마감했지만 방 배정 문제로 딱 1명 더 구합니다. 여자분만 가능합니다. 2026년 안나푸르나 랄리구라스 트레킹 · 2026.03.14(토)~03.25(수) 12일 · 오스트레일리안 캠프 - 간드룩 - 물데 - 모하레 단다 · 네팔 국화인 랄리구라스 핵심 구간 · 대한 항공, 롯지 트레킹, 한식 제공 · 안나푸르나에서 가장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는 코스 · 평소 국내 국립공원 산행 정도 가능해야 함 · 히말라야 초보자 가능 · 난이도 ★★(하루 4~5시간) · 인당 1,400달러(국제선/비자/여행자 보험 제외) * 동행 신청 : [email protected] (뒤에 00은 숫자) * 성함, 참여를 원하는 트레킹/여행, 연락처를 보내주시면 전화드리겠습니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jdfMjkx/MDAxNzY5NTE2Njg0NzMy.ttLqWSHOooWei1x_7qyj3omozllNsfT9DDWHu2Uw-pcg.CwRovQYBGzL2x4eQFtbBJncncJWt-cZkhizFRO2PM8wg.JPEG/KakaoTalk_20240401_210330866_08.jpg?type=s3" />
세상 아름다운 곳 2025-10-15 수 Day 9 트레킹 쿠마이 단다 - 코르촌 단다(Korchon Danda 3,682) - 사이티 가따(Saiti Ghatta) - 칼리마티(1,880) 12km 7시간 다시 근사한 아침이 되었다. 아침 먹기 전에 주변을 돌아봤더니 마르디 히말 못지않게 멋진 곳이었다. 이곳 역시 외국인들보다 네팔 MZ 세대들이 많이 찾는 곳이었다. 사실 어제 마음만 먹으면 코르촌 단다까지 갈 수 있었다. 그런데 여기까지 와서 쿠마이 단다의 아침을 못 보고 가면 너무 아쉬울 것 같았다. 결과적으로 이번에도 좋은 선택이었다. 쿠마이 단다의 아침도 좋았지만, 이곳의 최고는 쿠마이 단다에서 코르촌 단다까지 가는 길이었다. 마차푸차레를 이토록 가까이, 멋있게.......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jZfMjI2/MDAxNzY5NDI5NTMwMDcx.ipb1BNOLMuZJvbE77IMYa0LXe0aQ_2NSdJ5UtNpZnBEg.kUhrwP0Em4gvXGYdMGZxm_rbvzJw8uB4JzOdh-OlefQg.JPEG/20251015_090237.jpg?type=s3" />
카트만두로 2025-10-04 토 Day 19 트레킹 Thaisain - Sunsera(1,830) 10.7km 4시간 아침이 되자 어제는 보이지 않던 히말라야산맥이 드러났다. 네팔에서 보는 인도 히말라야. 붉게 물든 히말라야가 멋졌다. 마지막 날이라 포터들도 내려갈 준비를 금방 마쳤다. 이제 하산이다. 네팔에서 인도를 바라보며 하산하는 기분이 묘했다. 따뜻한 지역이라 원숭이들이 살고 있었다. 콸콸 쏟아지는 계곡물을 보니 이제 정말 다 내려왔구나 싶었다. 전형적인 네팔의 모습이었다. 배가 빵빵한 소가 우리를 아련하게 쳐다보았다. 마을 방앗간을 지나고. 강을 기준으로 왼쪽은 인도 오른쪽은 네팔이다. 우리의 마지막 목적지인 순세라에 다 왔다. 이제 빨간 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TlfMjg4/MDAxNzY2MTA5NzMyNzA3.m9gxGaItucCCA2yVnXwE2xPYWjTY89B3tQOlMGxAzHwg.ZBp7iKh2tR5NrOYSbWVSqyJsPp2bOGhfVJNiOQf6T0Ig.JPEG/20251004_063028.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