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 꽃구경 광양 여행 매화마을 광양 매화축제 지난 해에는 벚꽃개화 시기가 늦어져서 주인공이 없는 벚꽃축제가 열렸었는데 올해는 매화꽃 없는 광양 매화축제가 열리고말았다. 기후변화로 인한 변화무상한 날씨탓이 원인일것이다. 그래고 상춘객들은 3월초부터 봄 꽃구경을 하기 위해 대이동을 시작했고 나도 그중 한명이었다. 광양여행 봄 꽃구경 1. 광양 매화축제 ✓ 주소 : 전남 광양시 다압면 지막1길 55 ✓ 전화 : 061-797-2721 < 광양 매화축제 > ✓ 기간 : 2025.03.07(금)~2025.03.16(일) ✓ 장소 : 광양 매화마을 일원 ✓ 시간 : 07:00 ~18:00 ✓ 요금 : 5,000원 (5,000원 상품권 지급 / 현금처럼 사용가능) ✓ 주관 : 광양매화축.......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zMjZfMTMz/MDAxNzQyOTM5MTcyODE5.qom4kv98qC-MJUQGHXMhQA8W24K3uVmbwQyipeowaKgg.SU2qJTR1Y5V_EyEvjrnnWYQIfBHCzaAMd0wqz_cgyPEg.JPEG/%C5%B8%C0%CC%C6%B22.jpg?type=s3" />
전국 최초 자생 세미맹그로브 숲 조성...연간 296톤 CO2 흡수 목표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0674 제주특별자치도는 ‘모두가 함께 맹글어 누리는 탄소 숲’ 조성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국내 최초로 자생 세미맹그로브를 활용한 대규모 탄소흡수 숲 조성에 나선다. 16일 도에 따르면 맹그로브는 일반 산림보다 3~5배 높은 탄소저장 능력을 가진 열대·아열대 지역 해안식물이다. 제주지역에는 맹그로브와 유사한 특성을 가진 ‘세미맹그로브’로 황근과 갯대추나무가 자생하고 있으며, 기후변화로 이들의 서식 가능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2022년부터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에서‘도서 해안지역.......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zMjVfMjY0/MDAxNzQyODYzODMxNzM5.DiMtrqOj4WK-EUJqJLx7-uxNsETS7wxqTmOEy_s1fkog.f9mvhmDLfQw_qFnD5Oydl8ijLOQNlnTLrDYE4u1dOcsg.JPEG/300674_289725_39.jpg?type=s3" />
제주시, 주요도로변 덩굴제거 대대적 제거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9743 제주시는 기후변화로 인한 덩굴류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주요도로변과 공원 등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덩굴류 제거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덩굴류 제거 작업은 덩굴 생장기인 5~9월에 맞춰 실시했으나 여름철 고온다습한 기후로 작업속도 보다 생장속도가 빨라 효과가 적고, 작업에도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또한, 덩굴류는 번식력이 강하고, 최근 기온상승으로 인한 번식 속도 또한 빨라지고 있어 가로변 경관을 해치고, 수목 생육을 저해하는 등 산림생태계를 위협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제주시는 지난 1월부터 덩굴.......
교토여행 중 ! 일부러 초점나간거로 ㅎㅎ 그냥 폰 사진으로 생생 하기 전해보는 날씨 소식입니다. 좀 정리된 사진은 다음주 밴쿠버 돌아가서요… 나혼자 반바지(니트이긴 함) 반팔이구 다들 롱패딩에.. 모자, 목도리, 장갑까지. . 바람이 찹다. . . ㅜㅜ 날씨예보를 보고 오긴 했눈데 전에 왔던 2-3월의 교토랑은 넘 다른 날씨 지지난주 오사카 댕겨온 내 일본칭구는 더워서 겨땀났다 하든데 ;; 진짜 기후변화 영향인지 날씨가 오락가락 하네요 다들 이런 차림 . . . (화장이 덜 완성 된 상태) 문수지는 혼자 봄이네. . . ❤️ 다들 한번씩 쳐다보구가는것 무엇ㅋㅋ 원래 오사카나 교토 오면 많이 걸어 다녔는데. . . 가까운곳 빼곤 다 택시탐 ㅡ.......
“본 포스팅은 사람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자연보전기관 WWF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 없었던 지난 과거를 돌아보면 그저 먼 나라의 이야기처럼 느껴졌던 때가 있었어요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다 보니 환경 문제는 내 삶과 멀게만 느껴졌달까~ 그러나 최근 몇 년 극단적인 날씨 변화는 물론 자연재해가 번번하게 발생되면서 이제는 홍수 폭염 대기오염 등의 기후위기가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라는 생각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어요 또한 온실가스 배출로 인한 지구의 평균 기온 상승은 극지방의 얼음과 빙하를 빠르게 녹이고 있으며 그로 인해서 북극을 포함한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