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애월읍 구엄교차로 일대 ‘기후대응 도시 숲’ 조성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4407 제주시는 애조로의 시작 구간인 애월읍 구엄교차로 일대에 오는 6월 말 완공을 목표로 1.5ha 규모의 ‘기후대응 도시 숲’을 조성한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기후대응 도시숲’은 미세먼지 발생원, 도심 내 고온 지역과 포장공간 등을 녹지로 전환, 도시열섬현상과 폭염을 완화하고 탄소를 흡수하는 등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대규모 녹지공간이다. 이번에 조성되는 구엄교차로 도시숲은 총사업비 15억 원을 투입해 도로변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등을 흡착하고, 탄소흡수원을 확충하는 동시에 도로경관도 개선.......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2MTZfNjEg/MDAxNzUwMDM4MTkzMjMx.T4cN6GykHPMPFQl2AAJ9xX-jcplIQ6FkgV-ITYVLZ0Ig.GnkQbR8PjDv9f5Saszm83jr4Xd7Nf39a2E11k9wJpkYg.JPEG/304407_293148_713.jpg?type=s3" />
전국 최초 자생 세미맹그로브 숲 조성...연간 296톤 CO2 흡수 목표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0674 제주특별자치도는 ‘모두가 함께 맹글어 누리는 탄소 숲’ 조성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국내 최초로 자생 세미맹그로브를 활용한 대규모 탄소흡수 숲 조성에 나선다. 16일 도에 따르면 맹그로브는 일반 산림보다 3~5배 높은 탄소저장 능력을 가진 열대·아열대 지역 해안식물이다. 제주지역에는 맹그로브와 유사한 특성을 가진 ‘세미맹그로브’로 황근과 갯대추나무가 자생하고 있으며, 기후변화로 이들의 서식 가능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2022년부터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에서‘도서 해안지역.......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zMjVfMjY0/MDAxNzQyODYzODMxNzM5.DiMtrqOj4WK-EUJqJLx7-uxNsETS7wxqTmOEy_s1fkog.f9mvhmDLfQw_qFnD5Oydl8ijLOQNlnTLrDYE4u1dOcsg.JPEG/300674_289725_39.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