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마르디메크르디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마르디 메크르디가 도산에 오픈 합니다. 플래그십 스토어 형태로 쇼핑과 카페, 전시, 공연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8월 31일에 정식 오픈 해요. 마르디메크르디의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김고은, 조유리님도 스토어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도산 매장에 방문해 주었는데요. 이번에 출시된 마르디메크르디의 가을 컬렉션 제품들을 입고 참석해 주어서 새롭게 오픈한 도산 매장 소개와 함께 현장 사진들도 함께 보여드릴게요. 1층과 2층으로 구성돼 있는 마르디 메크르디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는 무려 180평 규모로 오픈 됩니다. .......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jZfMjQ4/MDAxNzU2MTgzNjA2MTIw.eyXm_6NXsA6YnbYpVsayQDqcWNVLXrlvx7YlgZp_QZog.AzWqpw0fuC2a0gdfr6TX0tD5ShuTKyF0Y2v7B14eUxcg.JPEG/0B1A6841-1_%A1%DA.jpg?type=s3" />
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예요 :D 오늘은 제가 정말 아끼는 브랜드, 띠어리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평소에 정갈하고 소재감 좋은 옷을 즐겨 입는 편인데요. 솔직히 이런 스타일을 Theory만큼 잘 뽑아내는 브랜드를 찾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이탈리아나 일본산 프리미엄 원단을 주로 사용하기에 만져보는 순간 다르다는게 느껴지고요. 절제된 디자인이라 심플한데도 입어보면 전체적인 실루엣에서 세련됨이 느껴진달가요? 일상 속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럭셔리웨어라 제 옷장에서 정말 빠질 수 없는 것 같아요! :) 이번에 미국 공홈에서 띠어리 핫딜이 시작되었거든요. 공식홈의 프로모션은 꼭 챙겨보는 편인데, 시즌오프의 끝자락에 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TZfMjUx/MDAxNzU1Mjk1OTE1MzI0.AVMY0SSK_VoD1ebSjdHmtFwvjyRoaUAOnt-nghcSSeUg.9ujm2gL2RkSGfr8vjjVJbWo79bju-njUAvpXRee5q7sg.JPEG/output_3071876592.jpg?type=s3" />
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예요 :D 오늘은 제가 진심 사랑하는 브랜드인 비비안웨스트우드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패션에 있어 로고 플레이는 뭔가 양날의 검 같은 존재잖아요? 너무 흔해지면 쉽게 질리게 되고, 또 너무 튀면 호불호가 갈리기도 하고요. 그런데 이 브랜드는 의외로 흔하지 않아 매력적이에요. 그래서 뭔가 색다르게 로고를 즐기고 싶을 때 자연스레 떠오른달까요? 거리에서 쉽게 보이는 로고 플레이는 가끔 내 옷과 완전히 똑같은 클론을 마주치게 되면, 괜히 머쓱한 느낌이 들곤 하잖아요? ^^; 비비안웨스트우드는 그런 걱정이 크지 않아 더 애정하게 되더라고요. 오래전부터 찜해두었던 니트를 직접 입어보니, 브랜드만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TRfMTk0/MDAxNzUyNDQwOTE1NzE5.O9WFWctlwsGZ6uA-frGXgS3pYqVL-UMpxkHDGDQYN_sg.9kekERl0NCE2AeCpXMHsA4v9XCYBspkTG7pzTo-Rwzog.JPEG/output_3404972327.jpg?type=s3" />
“하고 싶은 것도, 할 수 있는 일도 모르겠어요.” 일본에서 이 말은 수십만 청년의 고립된 삶을 상징한다. 2000년대 초반, 일본 사회는 청년 고립과 니트(NEET) 문제로 큰 충격을 받았다. 2000년 6.2%였던 청년 실업률은 단 1년 만인 2001년에 10.8%까지 치솟았고, 같은 시기 15~34세 비경제 활동 청년 중 ‘무업(無業상태’에 해당하는 인구는 40만 명에서 64만 명으로 폭증했다. 이들은 학교에도 다니지 않고, 집안일도 하지 않으며, 취업 준비조차 하지 않는 상태로 사회로부터 고립되었다. 이에 일본 정부는 2003년부터 이른바 ‘니트 청년’과 ‘고립 청년’을 본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역 청년 서포트 스테이션(サポステ, 이하 사포.......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DhfMjcg/MDAxNzUxOTM4ODY2NzYx.CiXhXjcnszQHhafjkqmLwyuWOixkZaokMa-AzFom5zIg.H5dpOLKHwR2zuEyt1hQVuzRawFNXMES5dlZD35N6cmgg.PNG/%B0%ED%B3%EB%BA%CE_%B1%E2%C0%DA%B4%DC_sum.png?type=s3" />
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에요 :D 작년에 한참 벼르고 벼르다가 결국 PATOU 빠뚜 니트 반팔을 직구로 들였거든요. 그때는 가을 쯤이라 실착은 못하고 있다가, 올해 드디어 꺼내 입었는데요. 실물이 진짜 미쳤어요..! 평소에 심플한데 로고가 살짝 포인트가 되는 옷을 즐겨 입는 편인데요. 이건 일단 로고 플레이가 흔하지 않아 마음에 쏙 들더라고요. 짜임도 부드럽고 소재가 촘촘하고 그냥 보아도 고급스러워서 옷태가 더 예쁘게 사는 것 같아요! 제가 여름 니트류를 꽤나 자주 입는 편인데, 소재가 얇으면 실루엣이 들뜨거나 늘어지기 쉬워서 뭔가 핏감이 예쁘게 살지 않더라고요. 그런데 이건 적당히 탄탄하면서도 시원한 터치감이라 손이 자주.......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jdfMTUz/MDAxNzQ4Mjk1MzYyNzEx.uIX1--2umeyWrOFQj2WGDx1nXf_fqHt4K8JT7bnyIW4g.XJ4-kF0JsyMW2dMq1xBgIpfnhnsTUqYiOQuIMjy3Opog.JPEG/output_331816170.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