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치기 딱 좋은 계절입니다. 낮에는 조금만 움직여서 땀이 나기 시작하니 새벽 라운딩이나 야간 라운딩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골프 라운딩을 가거나 스크린 골프를 갔는데 가끔 골프장갑이 없어서 당황한 적이 있어요. 그럴 땐 아쉽지만 현장에서 판매하는 연습용을 구입해 사용하기도 하는데요, 저렴한 여성골프장갑을 사용하면 한 번 이상 사용하지 않고 아무대나 넣어 놓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제가 이번에 여성골프장갑 USG1004를 사용해 봤는데요, 부드러운 폴리 스웨이드 원단으로 제작되어 합피인데도 그립감이 좋더라고요. 양손용으로 디자인도 6종이나 되니 선택의 폭이 넓고 가격은 17,000원으로 가성비가 좋습니다. 여성골프.......
해외로 골프 여행을 떠날 때 꼭 필요한 골프용품 필수품이 바로 항공커버입니다. 항공커버를 선택할 때 중용한 것이 몇 가지 있는데요, ☞ 첫 번째는 가벼워야 하고 ☞ 두 번째는 눈에 띄어야 하고 ☞ 세 번째는 방수가 되면 더 좋습니다. 해외 골프여행을 떠날 때 국적기인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를 이용한다면 골프백 포함 붙이는 짐 2개로 대한항공 23kg 아시아나 32kg입니다. 골프여행에서 대부분의 저가항공의 경우는 15kg으로 골프백을 포함하지 않으므로 다른 캐리어를 짐으로 붙일 수 없어 캐리어는 항공기에 탑승이 가능한 10kg 이내로 가져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더라고요. 물론 등급이 높은 좌석을 이용하는 분이라면 붙이는 짐의 무게.......
한 손에 쏙~ 주머니에 쏙~ 세상에서 젤 작고 가벼운 캐디톡 미니온입니다. 골프거리측정기가 이렇게 작고 예쁘고 가벼워도 되는 거지요? 신용카드 크기보다 작고 과자 한 봉지 무게도 안되는 99g 거리측정기는 캐디톡 미니온이 세계 최초라고 합니다. 골프 라운딩을 하다 보면 여분의 골프볼도 챙겨야 하고 노캐디 골프장에서는 골프공 닦는 수건도 챙겨야 하고 허리춤에 걸쳐야 할 게 너무 많아서 허리가 무거울 때도 있거든요. 여성의 경우에는 허리벨트를 하지 않을 때가 많아서 골프거리 측정기를 손에 들고 다닐 때가 많았습니다. 여분의 주머니가 있거나 바지를 입었을 때는 주머니에도 쏙 들어가는 작은 사이즈여서 부담스럽지도 않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