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은 비 올 때만 사용하나요? 골프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우산이라는 것은 비 우雨 우산 산傘 산을 쓰기 때문에 비를 막는 용도지만 더운 나라에서는 우산을 햇볕을 막는 용도로도 사용됩니다. 그래서 골프 백에는 우산을 하나쯤 넣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가끔은 골프장에서 비를 대비해 우산을 빌려주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기 때문에 개인이 준비하는 것이 좋아요. 그런데 골프우산이 어떤 건 가볍고 어떤 건 무거워서 들기 부담스러운 것이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골프우산은 경량으로 펴고 접을 때는 자동이 되지 않습니다. 만약에 자동우산을 가지고 다닌다면 무게를 감당해야 할 수도 있어요. 최근에는.......
세계 최초 초경량 99g의 가벼운 레이저 골프 거리측정기 골프용품 리뷰입니다. 매일 사용하는 신용카드 크기보다도 작은데 어찌나 귀엽고 예쁘던지요. 특히 벨트를 하지 않는 여성 골퍼들을 위해 케이스에 클립이 장착되어 있어 치마나 바지에 꽂기만 하면 돼서 필드에서 정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전에 캐디톡 큐브를 사용하면서 정말 심플하고 작고 예쁜 골프거리측정기가 나왔다고 생각했는데요, 이번에 출시된 미니온을 보니 골프존이 스크린골프만 유명한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대표 IT 골프용품 브랜드로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라는 믿음이 갔습니다. 2017년부터 골프존에서 차별화된 기술력과 노하우로 개발한 캐디톡.......
가끔 들르는 코스트코지만 갈 때마다 골프용품 코너와 캠핑 용품을 보고 오는데요, 연습용으로 저렴하게 골프장갑 구입하려고 구경해 봤습니다. 나이키 골프용품은 화려하지 않으면서 부담스럽지 않아 애용하던 제품인데 최근에 나이키가 골프용품을 만들지 않으면서 구하기도 어려운데요, 골프장갑이 있길래 관심 있게 살펴봤습니다. 연습용으로 사용해도 좋고 필드 라운딩에서 사용해도 좋을 만큼 부드럽고 착용감이 좋습니다. 3월 10일까지 2개 20,990원 저렴하네요. 남성용 장갑만 있어서 S사이즈를 착용해 보니 얼추 맞길래 구입할까 보니 S사이즈는 없더라고요. 보통 골프장갑 사이즈는 여성은 17~21, 남성은 22~25 이렇게 나오기는 하는데.......
골프 라운딩 준비물로 꼭 필요한 것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클럽과 의복. 신발 등을 갖추는 건 기본이지만 모자도 꼭 써야 합니다. 골프모자가 햇볕을 가리는 기능도 있지만 옆 홀이나 뒤에서 날아오는 공에 맞지 않게 하는 효과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런 골프모자도 캡 모양과 썬캡 모양 또는 버킷 햇 스타일로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저 같은 경우는 두상이 커서인지 캡 모양은 어울리지가 않고 썬캡 형태나 버킷 햇 스타일을 주로 착용합니다. 더 잘 어울리기도 하고요. 이번 일본 골프투어에서는 오니지 스포츠썬캡 모자 클래식 C11을 착용하고 라운딩을 했는데 사이즈가 54~66cm까지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더 편하게 착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