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포스팅은 리스테린으로부터 제품 & 원고료를 받고 작성하였습니다. 저는 거의 매일 커피로 하루를 시작하다 보니 어느새 치아가 누렇게 변색된 것 같아요. 장시간 마스크를 쓰고 다니느라 치아에 대한 노력을 소홀히 했더니만...이젠 맘 편히 웃지 못하는 날이 되고야 말았네요ㅠㅠ 안 그래도 치과에 가서 치아케어 여쭤봤는데 저 같은 경우는 이미 치아 표면이 손상되어 상아질이 도드라진 케이스여서 칫솔질할 때 힘을 조금 빼고 치실과 구강청결제를 함께 사용해 보라고 추천을 해주셔서, 앞으로 리스테린 제품을 써보려고 하는데요. 올리브영에 리스테린 구강케어 라인이 꽤나 다양해서 한참을 고민하다가 치아관리도 할 수 있는 토탈.......
제 인생에서 없으면 안 되는 기호식품을 골라보자면 고민할 것도 없이 바로 "커피!!!"를 외칠 것 같은데요. ㅋㅋ 하루에 드립백 4개를 해치울 정도이면 어느 정도로 좋아하는지 아시겠죠...? 게다가 외출했을 때 밥은 안 먹어도 유명한 카페는 꼭 가줘야 합니다. ㅋㅋㅋ 그런데 그거 아세요..? 커피가 은근 입냄새가 장난이 아니라는 거...^^;; 보통 밖에서 카페를 가면 제대로 양치를 못 한 상태에서 마실 때가 많으니까 말할 때 구취가 올라와서 나도 모르게 손으로 입을 가리게 되더라구요. ㅠㅠㅋㅋ 그나마 라떼 안 좋아해서 다행이랄까.. 치아 사이사이에 플라그가 껴 있으면 더 구취가 심하다길래 치석 제거기랑 아쿠아픽을 쓰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