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수여니예요! 일상의 즐거움 중에서 먹는 걸 빼놓을 수 없잖아요? 특히 저는 맵단짠 ㅋㅋ 다양한 맛을 즐기는 타입인데요. 먹을 때는 행복한데... 먹고 난 이후 구취가 올라와 입을 가리게 되더라고요 ㅠ_ㅠ 집에 있을 때야 상관없지만 외출해서는 계속 신경이 쓰여 입냄새 제거 방법을 찾아보게 되었어요. 물론 양치도 열심히 해봤지만 순간적인 개운함은 느껴지더라도 시간이 지날수록 구취가 다시 올라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칫솔질만으로는 입냄새 제거를 완벽하게 하기란 어려울 것 같아 가글을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입안이 화끈거리고 매워서 눈물이 찔끔 나던 거 있죠? 불편함을 참고 가글을 사용하느냐 입 냄새를 남겨두느.......
제 인생에서 없으면 안 되는 기호식품을 골라보자면 고민할 것도 없이 바로 "커피!!!"를 외칠 것 같은데요. ㅋㅋ 하루에 드립백 4개를 해치울 정도이면 어느 정도로 좋아하는지 아시겠죠...? 게다가 외출했을 때 밥은 안 먹어도 유명한 카페는 꼭 가줘야 합니다. ㅋㅋㅋ 그런데 그거 아세요..? 커피가 은근 입냄새가 장난이 아니라는 거...^^;; 보통 밖에서 카페를 가면 제대로 양치를 못 한 상태에서 마실 때가 많으니까 말할 때 구취가 올라와서 나도 모르게 손으로 입을 가리게 되더라구요. ㅠㅠㅋㅋ 그나마 라떼 안 좋아해서 다행이랄까.. 치아 사이사이에 플라그가 껴 있으면 더 구취가 심하다길래 치석 제거기랑 아쿠아픽을 쓰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