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를 먹을수록 단순히 외모를 꾸미는 것보다는 에티켓에 더 신경을 많이 쓰게 되더라구요? 예를 들자면 두피 상태, 체취, 그리고 구취 등등.. 특히 사람들과 대화를 할 때는 입냄새가 걱정될 때가 있는데요. 그런데 제가 요즘 미니백에 빠져서 구강청결제를 가방에 가지고 다니는 건 사실상 불가능하고 넘 귀찮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선택한 건 가방 안에 쏙 들어가고 입이 텁텁할 때 하나 꺼내 섭취하면 입안에서 톡 터져 상쾌한 숨결로 바꿔주는 동국제약 덴트릭스 크러쉬 민트볼이에요. Dentrix CRUSH MINT BALL 보통 입냄새가 걱정되는데 양치를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껌을 씹거나 사탕을 먹는 경우가 많죠. 그런데 저는 사탕은 너무 달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TRfMjYz/MDAxNzUyNDgzMzM1NjI3.1lb01-jSYEAzqON4a9w4Mzxv-OeZh192Odb6ObZEvVIg.GsyNA8-wVXdIX1kjfPwMuggtK9hjLX3wIFwbd1snrbkg.JPEG/5.jpg?type=s3" />
[ 이 포스팅은 티타드로부터 제품 및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평소 얼큰~한 한식을 좋아하는 저한테는 입냄새제거가 항상 숙제입니다...ㅋㅋ 마늘, 고춧가루 등 향신료가 많이 들어가서 그런가 먹고 나면 양치를 해도 냄새가 완벽하게 잡히질 않더라구요?ㅠㅠ 그렇다고 얼큰~한 국물을 끊을 순 없으니 제가 선택한 건 구취 잡아주는 구강청결제인데요. 제가 기존에 사용했던 가글들과 비교했을 때 확실히 저자극이라 매일 부담 없이 쓰기 좋더라구요. :) TITAD FRESH BREATH MILD MOUTHWASH ( 510ml ) 요즘 제가 데일리로 사용하고 있는 구강청결제는 바로 티타드인데요. 평소 입냄새제거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라면 이 브랜.......
위 포스팅은 리스테린으로부터 제품 & 원고료를 받고 작성하였습니다. 저는 거의 매일 커피로 하루를 시작하다 보니 어느새 치아가 누렇게 변색된 것 같아요. 장시간 마스크를 쓰고 다니느라 치아에 대한 노력을 소홀히 했더니만...이젠 맘 편히 웃지 못하는 날이 되고야 말았네요ㅠㅠ 안 그래도 치과에 가서 치아케어 여쭤봤는데 저 같은 경우는 이미 치아 표면이 손상되어 상아질이 도드라진 케이스여서 칫솔질할 때 힘을 조금 빼고 치실과 구강청결제를 함께 사용해 보라고 추천을 해주셔서, 앞으로 리스테린 제품을 써보려고 하는데요. 올리브영에 리스테린 구강케어 라인이 꽤나 다양해서 한참을 고민하다가 치아관리도 할 수 있는 토탈.......
여러분, 혹시 중요한 약속에 가는 길, 가방 속에서 가글이나 껌을 찾던 경험, 한 번쯤 있으신가요? 입에서 냄새가 나진 않을까, 약속 전부터 괜히 불안한 마음이 스멀스멀 올라오는 그 순간, 정말 스트레스죠! 이런 경험 저만 있던 건 아니죠? 그래서 고민을 덜어보고자 제가 가방 안에 꼭 가지고 다니는 구강청결제가 있어요! *_* 이제 이 작은 아이템 하나로 여러분의 자존감이 가득 채워질 거예요. 일단 제품을 자세히 보여드리기 전에 구취제거를 위해 가글 사용이 추천되는 이유를 적어보자면요. 양치를 할 때 칫솔모가 닿는 구강의 면적은 단 25%밖에 되지 않는다고 해요. 이 말은 즉, 나머지 75%는 제대로 양치가 되지 않아 구취를 유발하.......
안녕하세요, 수여니예요! 요즘 외출할 때 가지고 나가는 편도결석 가글 구강청결제가 있어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집에서야 입안이 텁텁하면 바로 양치를 해주면 되지만 외출해서는 쉽지 않잖아요? 양치를 한다고 해도 구취가 남아 있는 게 편도결석을 의심하게 되더라고요. 이런경우에는 칫솔과 치약을 챙겨 양치를한들 제대로 구취가 사라지는 것 같지 않는 느낌... 그래서 이런 불편함 때문에 가글을 챙겨 다니기 시작했는데요. 가글을 하면 입안이 마르고 매운맛 때문에 눈물이 찔끔찔끔 흐르기까지 하니 이렇게까지 힘겹게 써야 하나 자괴감이 들고 목구멍까지 시원하게 가글하는건 엄두도 못내고요. 그렇다고 내 입 냄새 맡아봐라 자랑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