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꽃구경 양산 통도사 홍매화 양산 가볼만한곳 글/사진: 우수 봄에 어디로 꽃구경을 떠날까 고민된다면, 경남 양산 통도사 어떠신가요? 우리나라 3대 사찰 중 하나로, 역사적인 가치도 있는 곳이고 무엇보다 매화가 만개하는 지금 시기에 가면 제대로 봄향기 가득 느낄 수 있거든요:) 1. 양산 통도사 홍매화 경남 꽃구경 추천 이유 역사적 깊이가 남다른 고찰에서 감상하는 홍매화라 더 좋았던 것 같기도 해요- 봄바람에 흔들리는 꽃잎들은 고요한 절의 분위기 속에서 더욱 그윽하게 느껴졌고 그 향기는 마음까지 차분하게 하더라구요:) 643년에 자장율사가 창건한 이곳은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신 불보사찰로, 사계절 내내 고즈넉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zMjJfODIg/MDAxNzQyNTcxOTAwMTk1.PIxXuRWnACS_KxRu1wGnuj-Qx5n1gtY0xZTtGHR1aAwg.iClM1RN04oRuSN4591wdeUnM8wOJKCtuHFow7AnUcN4g.JPEG/%BE%E7%BB%EA_%C5%EB%B5%B5%BB%E7_%C8%AB%B8%C5%C8%AD.jpg?type=s3" />
봄이 되면 가장 먼저 피는 봄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바로 홍매화 인데요. 빠르면 2월 중순에도 피는 이 꽃은 날씨를 가늠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겨울 내내 얼었던 봄의 기운을 가장 먼저 느끼게 해 주는 척도가 됩니다. 우리나라에 홍매화가 가장 일찍 피는 곳으로는 역시나 양산 통도사 일텐데요. 여기 절 앞에 매년 사진사들이 엄청 찾아오는 홍매화가 있습니다. 딱히 막 화려하거나 이쁘진 않은 것 같은데 그래도 봄에 대한 상징성 같은게 있다 보니 매년 이 홍매화를 카메라에 담기 위하여 엄청난 인파가 몰리게 되죠. 양산 통도사 홍매화 이야기 아이들과의 추억이 가득한 봄여행 이야기 저는 울산에 살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통도사.......
겨울의 끝자락에서 봄의 시작을 알리는 매화는 2월부터 3월까지 전국 곳곳에서 만개하며 봄의 향기를 전해주는데요. 올해 가보기 좋은 매화 명소 세 곳을 소개합니다! 📍추천 장소📍 양산 통도사, 제주 걸매생태공원, 대전 동춘당 매화 개화 시기는 해마다 달라질 수 있으니 방문 전 개화 정보를 반드시 확인해 보세요. 1. 양산 통도사 ◇ 운영시간: 매일 06:30~17:30 ◇ 이용요금: 무료 ◇ 자체 주차장 이용 통도사는 우리나라 3대 사찰 중 하나로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신 불보사찰입니다. 오랜 불교 역사가 깃든 이곳은 사계절 내내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곳이에요. 특히 봄이 되면 아름답게 피어난 홍매화를 보기 위해 많은 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