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청년층의 취업이 쉽지 않은 경제 상황에서 취업을 포기하는 청년들의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최근 연이은 취업 실패로 인해 자존감을 잃어간다는 취업준비생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취업 준비 과정에서의 어려움(금융권 취업준비생 인터뷰) Q :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 저는 2022년도에 졸업하고 지금까지 취업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3년 가까이 구직활동을 하면서 서류, 면접에 떨어지는 과정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Q : 취업을 준비하면서 어떤 부분이 힘들었나요? A : 불합격 통보가 계속 이어지다 보니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가장 심했어요. 물론 지금도 취직 문제로 스트레스를 계속 받는 상황이고. 내가.......
고용노동부-부산시, 청년의 내 일을 응원하는 ‘청년 잡(job) 성장카페’ 개소합니다 고용노동부(이정식 장관)와 부산광역시(박형준 시장)는 4월 15일(월), 부산광역시 서면에서 ‘청년 잡(job) 성장카페’ 현판식을 개최하고, 간담회를 통해 참여 청년의 목소리를 청취했습니다. ‘청년 잡(Job) 성장카페’는 올해부터 정부와 자치단체가 함께 새롭게 추진하는 청년성장프로젝트(청년카페* 운영, 직장적응 지원)를 위해 부산시가 마련한 복합 취업지원 공간인데요. 지역 청년에게 자신감 회복[‘파인드 미(find me)], 진로 탐색[서칭 잡(searching job)], 취업 역량 강화[컴페텐시 업(competency up)]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청끌기.......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한국고용정보원(원장 김영중)은 3.24.(일) 「’23년 하반기 기업 채용동향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매출액 기준 상위 500대 기업 인사담당자를 대상(315개소 응답, 응답률 63.0%)으로 작년 11.20.~12.22. 중 실시했으며, 기업들의 채용운영 방식, 청년이 중점을 두어야 할 취업 준비 사항, 채용에서 인공지능(AI)의 영향, 온보딩 프로그램 운영 현황과 효과 등을 중심으로 조사했습니다. ◈기업의 신규채용 결정요소 1위:‘직무관련 일경험’ 이번 조사 결과, 기업들의 직무중심 채용 경향이 뚜렷했습니다. 응답기업 중 79%가 작년 하반기 정기공채와 수시특채를 병행했으며, 기업들 대다수는 향후 수시특.......
구직을 단념하는 청년이 늘고 있다? 지난해 15세에서 29세 청년층의 ‘쉬었음’ 인구는 40만 명 이상! (*쉬었음 인구 : 특별한 이유 없이 구직이나 취업을 하지 않는 사람) 청년 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상황에서도 청년층의 ‘쉬었음’ 인구는 증가했는데요, 잦은 이직으로 탈진(번아웃)을 경험하거나 구직활동에 지친 청년들이 구직 자체를 단념하는 경우도 많다고 해요. 하지만 청년이 적극적으로 경제활동을 해야 시장이 활성화되고 성장 잠재력도 향상될 수 있겠죠. 그래서~ 고용노동부에서는 청년층의 일할 의지를 살리고 자신감을 높여 취업으로 유도하고 직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올해부터 청년성장프로젝트를 시작했어요! 청년의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