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오타루 여행 가는법 당일치기 가볼만한곳 오르골당 운하 야경 북해도 여행을 계획하다 보면 삿포로와 더불어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여행지가 있으니 바로 오타루이다. 삿포로 오타루 가는법은 길이 쉬운데다 기차로도 한시간 이내로 금방 닿을 수 있다. 게다가관광지이지만 옛 생활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어 대도시와는 사뭇 다른 낭만적인 분위기와 설경을 즐길 수 있어서 요즘 같은 겨울 감성을 즐기기에 딱이다. 오늘은 이곳을 주간부터 운하 야경까지 당일치기로 즐겨볼 수 있는 가볼만한곳 필수 코스들을 두루 짚어보려 한다. 1. 삿포로 오타루 가는법 삿포로에서 오타루로 가는법은 렌트카, 버스 등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JR 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TRfMjM0/MDAxNzY1Njg2NzUwNTUx.ZjAUn90DdaFUmeIyW-x9EfjiVCNWHq711LDXC1BFxiIg.aH-0lGgfOKMwv458qfTN5dHXT_0Z1zMcmpk917qPgQYg.PNG/asdf.png?type=s3" />
첫 일본 북해도 여행 당시, 하코다테에서 맛있게 먹었던 해산물 덮밥 카이센동이 갑자기 생각났다. 마침 오타루 여행을 계획 중이라 알아보니, 1940~50년에 홋카이도 제1의 무역항으로 번성했던 역사가 있더군. 그때 각지에서 잡힌 해산물을 파는 소매시장이 생겼는데, 지금까지 약 80년을 이어온 곳이 바로 역 근처 삼각시장이라는 걸 알게 됐다. 이곳에 오타루 맛집으로 알려진 가게들도 있고, 먹고 싶었던 카이센동도 맛볼 수 있어 여행 전 식사 코스로 들리기 괜찮다. 영화 '러브레터'에 반해, 촬영 배경지 오타루(Otaru) 운하를 꼭 가고 싶어 떠났던 기억이 생생하다. 겨울에 설경 속에서 조용히 '오겡끼데스까'를 외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DdfMjI4/MDAxNzU3MTg2OTk1MTUw.QyBqUADyNnVo9C9LcItRSvBfVMaQbwjpTSpxveaXL4og.7xj_TH9gINgNH6pk-y4K2BQsmKSGw4Sc7TPcLBBNzuog.JPEG/%BF%C0%C5%B8%B7%E7%B8%C0%C1%FD_%C4%AB%C0%CC%BC%BE%B5%BF_%C5%AC%B7%CE%C1%EE%BE%F7_02.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