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삿포로 오타루 여행 가는법 당일치기 가볼만한곳 오르골당 운하 야경 북해도 여행을 계획하다 보면 삿포로와 더불어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여행지가 있으니 바로 오타루이다. 삿포로 오타루 가는법은 길이 쉬운데다 기차로도 한시간 이내로 금방 닿을 수 있다. 게다가관광지이지만 옛 생활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어 대도시와는 사뭇 다른 낭만적인 분위기와 설경을 즐길 수 있어서 요즘 같은 겨울 감성을 즐기기에 딱이다. 오늘은 이곳을 주간부터 운하 야경까지 당일치기로 즐겨볼 수 있는 가볼만한곳 필수 코스들을 두루 짚어보려 한다. 1. 삿포로 오타루 가는법 삿포로에서 오타루로 가는법은 렌트카, 버스 등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JR 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TRfMjM0/MDAxNzY1Njg2NzUwNTUx.ZjAUn90DdaFUmeIyW-x9EfjiVCNWHq711LDXC1BFxiIg.aH-0lGgfOKMwv458qfTN5dHXT_0Z1zMcmpk917qPgQYg.PNG/asdf.png?type=s3" />
당일치기 삿포로에서 오타루 여행코스 오르골당 운하 초밥거리 입춘과 꽃샘추위가 한바탕 지나가고, 이제 우리나라는 겨울이 거의 끝나가는 분위기이지만 일본 최북단 홋카이도는 3월 초중순까지도 하얀 설경과 흩날리는 눈을 만나볼 수 있다. 오늘은 겨울이 다 가기 전, 홋카이도의 설경을 마지막으로 만끽해보고자 하는 분들에게 추천해보는 당일치기 오타루 여행코스를 소개해보려 한다. 1. 삿포로에서 오타루 가는 방법 ✔️ 열차 탑승 시 진행방향 기준 오른쪽 방향 추천 삿포로에서 오타루로 가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JR 열차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삿포로 기차역에서 JR 하코다테 본선을 이용해 미나미 오타루까지 거리는 평균 40~45분.......
겨울 홋카이도 여행 삿포로 오타루 여행코스 오르골당 운하 당일치기 흰 눈이 펑펑 내리는 겨울 설경과 아기자기한 골목 풍경이 쭉 펼쳐지는 오타루는 언제 가도 괜찮지만, 특히나 겨울에 가면 그 진가를 더욱 느껴볼 수 있는 여행지이다. 오늘은 홋카이도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이라면 놓칠 수 없는, 삿포로 오타루 당일치기 여행코스를 A to Z로 정리해보려 한다. 1. 삿포로 오타루 당일치기 기차 타기 ✔️ 삿포로역에서 JR 쾌속열차로 약 35분 거리 ✔️ 기차표 가격 : 편도 약 750엔 ✔️ 여행 팁 : 진행방향 기준 오른쪽 좌석 권장 삿포로에서 오타루 당일치기를 다녀오는 방법은 삿포로 기차역에서 JR 쾌속열차 노선으로 약 30~35분 정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