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흔히 40~50대를 인생의 황금기라고 하지만, 퇴직한 중년들의 고민은 클 수밖에 없어요. 퇴직 후 공백기를 가진 최성숙 씨 또한 재취업이 막막하게만 다가왔죠. 늦은 나이라는 불안을 딛고 직업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하며 새로운 중년 인생을 연 그녀에게,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과 함께한 달디단 인생의 봄날 이야기를 월간 11월호에서 함께 들어봐요~ 제2의 출발점에 서다 최성숙 씨는 고용노동부의 국민취업지원제도 민간위탁기관에서 직업상담사로 활동 중이에요.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 상담을 비롯해 제도 홍보, 행정 관리 등의 업무를 도맡고 있어요. 올해 1월에 입사한 신입 직업상담사로, 그 열정은 누구보다 뜨겁답니다.......
한 번 하기도 어려운 은퇴 후 재취업에 두 번 성공한 이가 있어요. 새로운 도전 앞에 가슴이 설레고, 경험과 노하우를 자신과 같은 중장년에게 전파하며 은퇴한 중장년의 전환을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있는 최종원 강남취창업허브센터장을 월간 내일 10월호에서 만나보았어요. 꿈꾸는 중장년을 지원하다 중장년을 대상으로 취업과 생애 설계에 대한 강연을 비롯해 은퇴한 중장년에게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고 있는 최종원 센터장. 과거 IT 계열에서 개발자로 재직했지만, 직원들을 대상으로 개개인이 비전을 수립하고 업무 역량을 강화하는 방법 등 다양한 조언을 하는 과정에서 사람들이 숨은 역량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제공하.......
고용노동부 누리집, 고용 24 등에서도 해당 서비스에 접속할 수 있게 확대 추진할 계획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9월 24일부터 언제 어디서나 '취업 똑·똑'온라인 서비스 운영을 시작합니다. 취업·재취업 등 고용서비스가 필요한 구직자나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구직 준비를 하고 있는 청년, 새 출발을 희망하는 소상공인 등은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 컴퓨터 혹은 스마트폰으로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누리집에 게시된 퀵메뉴나 큐알(QR)코드에 접속하여 자신의 특성과 상황 등을 자가진단 후, 자신이 원하는 상담방식(전화 또는 대면)으로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상담자로부터 맞춤형 서비스를 받게 됩니다. 고용노동부.......
퇴직 후 다음 스텝을 고민하던 최경은 씨는 과감하게 커리어를 변경했어요. 중장년내일센터를 통해 IT 전문가라는 또 다른 인생길에 접어든 것이죠. 새로운 길모퉁이를 마주할 때마다 기분 좋은 변화를 만끽하는 중인 최경은 씨 이야기를 월간 내일 9월호에서 더 자세히 알아보아요! 우연히 찾아온 새로운 기회 최경은 씨는 국내 최대 IT 테스팅 업체인 와이즈와이어즈에서 소프트웨어 테스트 엔지니어로 활동하고 있어요. 새로 개발된 소프트웨어에 대한 테스트를 설계하고 수행하며 결함을 보고하는 업무를 담당해요. 이후 검출된 결함이 개발자에 의해 올바르게 개선된 건지 확인하는 과정을 거쳐 소프트웨어의 신뢰성과 안정성을 확보하는 역.......
- 올해 72개 지자체가 참여해 청년 9천여 명에게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 - 연말까지 300여 명의 청년에게 취업인센티브 지급 전망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의 의미 있는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구직을 포기했던 청년들이 국민취업지원제도와 직업훈련으로 연계되어 취업을 준비하거나 바로 취업에 성공한 사례가 68.6%에 달합니다. 운영 4년 차에 신설한 취업인센티브의 주인공도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청년 20여 명이 병원과 민간회사, 공공기관의 다양한 직무에 취업했고, 창업에 도전한 사례도 있습니다. 연말까지 300여 명의 청년이 취업인센티브를 지급받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최근에 괜찮은 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