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권의 동화책을 옮겨 놓은 듯한 벽화마을이 대전 동구 대동에 있습니다. 바로 '대동벽화마을'인데요. 이번 겨울, 빠른 발걸음 대신에 '타박타박' 걷는 대전 겨울 여행지로 대동벽화마을은 어떠신가요? 어르신들은 옛 고향마을을 아련하게 떠올릴 수 있고, 젊은 세대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걸으며, 감성과 낭만을 충전할 수 있을 거예요. 대동벽화마을은 대전역에서 차로 10분, 도보로 35분이 걸리는데요. 대전 겨울 여행 일정에 포함하기 딱 좋습니다. 또 대전도시철도 1호선 대동역 7번 출구에서 걸어서 가거나 시내버스 102, 605, 608, 611 버스를 타면 대동벽화마을까지 바로 갈 수 있습니다. 대전 여행을 계획 중.......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TZfMTY5/MDAxNzY1ODcwNDM3Mjk0.Er1lEkUeL8Gud1o7rT5g0zQ0se4kKOPD3vJSxB88Yggg.8ChH_1gdjmeF2QtQWiLoXfa_dcgGbMWABxU8ZHH56VEg.PNG/338._%B4%EB%B5%BF%C7%CF%B4%C3%B0%F8%BF%F8.png?type=s3" />
안녕하세요! 대전시 소셜미디어 기자단입니다. 영하로 기온이 떨어지는 날씨에 푸르렀던 나무들이 하나둘씩 말라 가는 모습이 아쉬운 기간이죠. 이렇게 겨울이 찾아온 대전. 오늘은 유림공원과 갑천의 초겨울 풍경을 보여드리려 합니다. 대전의 아름다운 공원 Top 5 안에 들어간다고 생각할 정도로 잘 갖춰놓은 이곳은 유성구 유림공원입니다. 지난달까지 성대한 국화축제를 진행하여 마무리하기도 한 곳인데요. 오랜만에 다시 와 보니 어느덧 겨울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 곳이었습니다. 겨울산책도 나름의 매력이 있지요! 유림공원 입구 초입에 있는 ‘반도지’는, 한반도 모양을 띄고 있는 인공호수입니다. 호수에는 많은 수생식물이 심어져 있.......
겨울의 문턱을 넘나들며, 찬 바람이 일기도 하지만 한낮에는 따스한 햇살에 산책하기 좋은 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물어 가는듯 하는 올해이지만 이 한해를 갈무리하며, 헤아리며 소소하게 떠나기 좋은 곳을 찾으시나요. 대전에는 다양한 풍경 명소 및 관광 명소가 있는데요. 겨울의 멋진 풍경 안에서 붐비지 않고, 잠깐이지만 일상 속 편안하게 자기와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탁 트인 공간으로 이국적인 풍경을 지닌 매력적인 곳으로 떠나보았습니다. 대전의 늦가을에서 초겨울 여러 모습과 풍경을 지닌 특색 있는 풍경 여행 명소로 대전의 자연 경관의 아름다움과 숲의 울창함이 매력적인 곳으로 대전의 갑천을 흐르는 곳에는 산책길이 있습.......
겨울이 다가오면 많은 사람들이 찬바람 속에서 따뜻한 가족의 따스한 품을 그리워하곤 합니다. 그러나 그 겨울, 대전의 오월드로 가면 차가운 바람도 잊고 신나는 놀이와 함께 따뜻한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대전오월드는 놀이공원과 동물원이 어우러져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친구와 연인에게도 사랑받는 장소입니다. 이번 겨울, 대전오월드에서 손짓하는 재미를 함께 알아보아요! 산타와 루돌프가 오월드에도 나타났습니다! 대형눈사람 루돌푸 싸타할아버지 12월에 들어서자마자 본격적인 크리스마스 분위로 바뀌었네요. 은하수공원은 낮에보아도 예쁘네요. 은하수공원은 밤이 정말 환상적인데 12월 부터는 관람시간이 줄어들어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