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5월부터 혼례비, 자녀양육비 생활안정자금 이차보전 융자사업 시행 - 올해 2만 명에게 총 30억 원의 이자 지원 예정 # 혼자 꽃집을 운영하는 자영업자 ㄱ 씨는 최근 매출이 저조해 결혼자금 마련이 곤란했는데 근로복지공단에서 이자를 지원해줘서 2%대의 저렴한 금리로 1천만 원을 융자받고 무사히 결혼식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은 고물가·고금리가 지속되는 가운데 저소득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지난 5월부터 대출 이자를 최대 3%까지 지원하는 생활안정자금 이차보전 융자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생활안정자금 이차보전 융자사업이란 생활필수자금을 저금리로 대출받을 수 있도록 은행 대출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2MTdfMTc4/MDAxNzUwMTM2NDAyNDI3.adukteixpn_TZQrBW85k-zzKzbqVeb5nHNgLcKRFg7kg.I5DIPRnUTeccG0Ao99j-4J28alHwaw2FMq6bbIHLbFkg.JPEG/0617.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