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가는 길에 하천 옆으로 아주 넓은 파크골프장이 있어서 잠시 들러봤어요. 골프를 치지만 언제까지 골프를 칠지 나이가 들면 조금 편하게 걸으면서 골프를 칠 수 있는 게 바로 파크골프인 것 같습니다. 저도 파크골프채가 하나 있어요. 비타 골프채라고 국산 제품이에요. 주차장 넓은 여주 파크골프장에 도착하니 어르신들이 모두 골프채 하나만 든 채 파크골프장으로 향합니다. 날씨가 무척 더웠는데 파크골프장 열기는 더욱 후끈합니다. 여주 파크골프장은 전체 적마. 청마. 황마. 백마 9홀 4개 코스 36홀로 무척 넓습니다. 홀과 홀의 간격도 무척 넓어 보여요. 넓은 주차장에 주차하고 파크골프장으로 가는 길에 왼쪽에는 교육장이 있고 오.......
골프를 시작한 지 10년이 넘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무릎이 좋지 않아서 필드 라운드 나가기가 겁이 나더라고요. 18홀을 라운드 하다 보면 평균 시간이 5시간 정도 걸리고 하루 1만 보 이상은 걸어야 하거든요. 그런데 우연히 뉴스 기사를 보다가 요즘 유행하는 스포츠에 파크골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기본적인 용어나 운동하는 건 골프와 비슷하지만 좀 더 간단하고 짧은 거리의 평지를 걸으며 하는 운동이라니 급 관심이 생겼어요. 그런데 제가 이번에 사용하게 된 비타 파크골프도 관절 건강이 좋지 않은 어머니와 함께 즐기기 위해 오롯이 어머니를 위한 클럽을 선물하고 싶어서 시작하게 되었다니 정말 감동입니다. 파크골프 채.......
파크골프 단어 그대로 공원에서 골프를 친다는 뜻입니다 골프와 비슷하게 경기하고 용어도 비슷하지만 일반적인 골프와는 다른 점은 우드로 된 골프채 하나로 경기를 하는 게 특징인 것 같습니다. 파크골프는 골프를 비교적 단순하고 소규모로 즐길 수 있는 형태의 골프로 주로 도시나 공원의 작은 구역에 인공적으로 설치된 골프 코스에서 즐기며, 전통적인 골프보다는 더 간단한 규칙과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 파크골프의 규칙 1. 작고 간단한 구조를 갖추고 일반적으로 9홀이나 18홀로 구성 2. 사용되는 클럽은 고르게 짧고 가벼운 것으로 3. 공은 골프보다 더 크고 가벼운 플라스틱으로 된 것 4. 코스에는 간단한 장애물이 있을 수 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