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골프채 하나면 되는 여주 파크골프장
여주 가는 길에 하천 옆으로 아주 넓은 파크골프장이 있어서 잠시 들러봤어요. 골프를 치지만 언제까지 골프를 칠지 나이가 들면 조금 편하게 걸으면서 골프를 칠 수 있는 게 바로 파크골프인 것 같습니다. 저도 파크골프채가 하나 있어요. 비타 골프채라고 국산 제품이에요. 주차장 넓은 여주 파크골프장에 도착하니 어르신들이 모두 골프채 하나만 든 채 파크골프장으로 향합니다. 날씨가 무척 더웠는데 파크골프장 열기는 더욱 후끈합니다. 여주 파크골프장은 전체 적마. 청마. 황마. 백마 9홀 4개 코스 36홀로 무척 넓습니다. 홀과 홀의 간격도 무척 넓어 보여요. 넓은 주차장에 주차하고 파크골프장으로 가는 길에 왼쪽에는 교육장이 있고 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