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개 지방관서 100여명 감독팀 구성, 노동·산안 합동 감독 첫 시행 -임금체불 청산 외 불법하도급 적발, 산업안전 분야 사법조치 및 과태료 등 부과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건설업의 다단계 하도급 구조로 인해 임금체불과 산업안전에 특히 취약한 10개 종합건설업체 현장에 대해 7.7.부터 8.25.까지 5주간 감독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감독은 감독 대상 기업의 본사뿐만 아니라, 이들 기업이 시공하는 50억 이상 주요 현장(20개)의 하도급 업체를 포함하여 총 69개 업체에 대해서 실시했습니다. 감독 과정에서 노무관리 및 안전보건 관리 체계 등 노동권익과 노동자 안전을 위협하는 건설 현장 전반의 법 위반 사항에 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TVfOTEg/MDAxNzU3OTA4OTI0Nzkz.84HXkl3eHhqHXfmK-lL0DAHHkxL0GLoBZ8X1e78hPv0g.PjJMiRTeZqpaI3H2FC7mgtbeoBAS6s8kRBnZnv1IrW8g.PNG/%B0%C7%BC%B3%B1%E2%BE%F7-%B1%D9%B7%CE%B0%A8%B5%B6.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