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겨울바다 추천 여행지 인생 사진찍기 좋은 곳 양양 정암해변 몽돌소리길 산책과 헤밍웨이 파크의 감성 가득 사진 기록 벌써 11월 말... 겨울 여행지로 강원도를 찾는 이들이 많아지는 계절이 돌아왔다. 이번 강원도 여행에서 마지막 날 서울로 돌아가기 전 잠시 들렀던 양양 정암해변은 이번 여행의 분위기를 완벽하게 마무리해 준 감성 스폿이었다. 강원도 양양군 강현면 정암리에 자리한 이곳은 몽돌소리길로 유명해 겨울바다 특유의 고요함과 함께 차분한 산책을 즐기기 좋은 장소로 7번 국도변에 자리해 접근성이 좋아 여행 동선에 자연스럽게 넣기에도 좋고 양양 톨게이트와 가까워서 강원도 여행 마지막 날 방문하기에 좋았던 위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jdfMTUw/MDAxNzY0MjQ4MDkzOTQx.GjDhfgUiSWTCgNB8OwaveCMyHpY6uXW1j-1DN-4FUlIg.cXisnkGLKLdocbMmOnvKK1H7fHzP3DplDzG00Q_q2t0g.JPEG/IMG_5082.jpg?type=s3" />
어제오늘 친구들과 1박2일 강원도 양양 여행 하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그러면서 내려오기 전 강원도 해변 한 곳은 들러봐야 할 것 같아 낙산해수욕장 찾아가게 되었어요 강원도 여행 장소 낙산해수욕장은 약 4km에 달하는 해변과 소나무 숲이 아름다운 양양 해변 입니다 유명한 강원도 바다 추천 장소답게 낙산해수욕장 주변 호텔로 보이는 건물이 꽤 많이 올라가고 있더라고요 아마 양양 볼거리 찾는 사람들 대비 숙소 공급량이 적다고 생각하니 투자하는 곳들이 생기는 것이겠죠 강원도 양양 여행 하며 본 동해 바다는 역시 푸르고 좋았습니다 깨끗하고 한적한 모습에 강원도 해수욕장 추천 바다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보냈네요 주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TZfMjgg/MDAxNzYzMjkzMzk1NzI0.GNYVunlN-GSjSUnVf7kesZX64rZhGGe0opHdV-j_uBIg.agt82eAqy223Pqkb7inLLMqistEdIFWUcht0Lue6dyQg.JPEG/20251116_133415.jpg?type=s3" />
낙산사의 대표적인 볼거리 중 하나인 '해수관세음보살상'이 한창 목욕 중입니다. ㅎㅎㅎ 오랫동안 거친 바닷바람과 먼지를 온몸으로 받으며 지저분해진 불상을 청소하는 중입니다. 이런 석상들은 보통 주기적으로 이렇게 청소를 하는데 마침 제가 청소를 하는 그날에 맞게 이곳을 찾았네요. 흔하지 않은 풍경을 감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ㅎㅎㅎ 그런데 줌 렌즈를 당겨보니 이게 먼지가 묻어서 얼룩이 생긴 게 맞나 싶을 정도로 얼룩덜룩하게 노란 게 많이 묻어있네요. 아무튼 이렇게 열심히 청소를 하고 있으니 여러분이 이곳을 방문했을 때는 깨끗하게 새 단장한 부처님을 만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낙산사 해수관세음보살상은 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DFfMjEw/MDAxNzU5Mjc0NzQ1MDQ1.p_rniG_PV_OByoJvHxsfFqK1KRgzQ-TE_IA4Tx4Lwf8g.qdMkNyzVXtj3u1rj4dNWi8qM8O71KumpE5R-h_pkRkQg.JPEG/%B8%DE%C0%CE_%BF%A9%C7%E0_%C6%F7%BD%BA%C6%AE_-_%B1%B9%B3%BB_%C0%CE%C3%B5_2025_%282%29.jpg?type=s3" />
낙산사는 지붕에 청기와를 쓴 건물이 많군요. 조선시대만 해도 이 청기와가 꽤 비싸서 궁궐에도 극히 일부 건물에만 사용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우리가 청기와를 마음껏 쓸 수 있을 정도로 경제가 발전했습니다. 조선시대에 청기와는 파란 색깔을 내기 위해 염초(질산칼륨)가 많이 필요했는데 이 염초가 매우 비싼 건축재료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당시 청기와를 쓰는 것에 대한 신하들의 반대가 매우 심했다고 하죠. 이제 고개를 돌려 칠층석탑 뒤에 있는 원통보전(圓通寶殿)을 만나봅니다. 원통보전은 자비로 중생의 괴로움을 구제하고 극락왕생(목숨이 다해 극락세계에 가서 태어남)의 길로 인도하는 관세음보살을 모신 건물입니다. 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TBfMjg0/MDAxNzYwMDk2NTkwMzk4.QrkFl4sEONTjlhcMdo5gqx1cp8NsflyJ9oqB1cdYnLgg.lbkHjQOe0oNe_GZtxC7jlGG6ykH2tuygNJ0Hnd12_vUg.JPEG/%B8%DE%C0%CE_%BF%A9%C7%E0_%C6%F7%BD%BA%C6%AE_-_%B1%B9%B3%BB_%C0%CE%C3%B5_2025_%284%29.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