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염·호우 취약 사업장 집중 점검 위한 제16차 현장점검의 날 고용노동부와 기상청의 협업으로 생산·제공하는 '근로자 맞춤형 폭염 영향예보'에 따르면 8월 말 현재까지도 폭염 주의·경고 예보가 발령되는 등 여전히 사업장 온열질환 예방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게다가 호우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시기가 다가오며 더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이에 8월 28일(수), 제16차 현장점검의 날에 전국 지방노동관서 직원들이 폭염 및 호우 취약 사업장의 안전보건 조치 현황을 집중 점검 및 지도한다고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이 밝혔습니다. 특히, 2018년부터 2023년까지 6년동안 온열질환환자의 51.7%가 건.......
폭염 영향예보 전파 여부, 집수정 양수기 설치 및 배수계획 등 확인 7월 29일(월), 고용노동부 김민석 차관과 기상청 장동언 청장이 인천광역시 소재 영종하늘도시 공동주택 신축공사 현장을 찾아 여름철 폭염 및 집중호우 등에 대비한 건설현장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올해부터 기상청이 제공하는 '폭염 영향예보'를 중대재해사이렌과 건설근로자공제회앱, 사회관계망(SNS) 등으로 매일 안내하는 등, 긴밀히 협업하며 폭염기 사업장의 안전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날 방문한 현장의 실외에서는 철근배근과 알폼 조립 작업 등이 진행 중이었고, 실내에서는 조적 및 배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