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노동부, 상습체불 근절을 위한 기획감독 결과 발표 -3.10.부터 3주간 익명제보센터 추가 운영(labor.moel.go.kr) “12개월 중 제 날짜에 임금을 받은 달이 4번뿐인데 대표는 비즈니스석을 타고 해외 출장만 다니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동 제보를 기반으로 근로감독을 실시한 결과 해당 기업은 작년부터 직원 73명의 임금 16억을 체불하고 있었습니다.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익명 제보 등을 기반으로 위 사례처럼 상습적으로 임금을 체불하거나 일한 만큼 제대로 임금을 지급하지 않는 것으로 의심되는 기업 120개소에 대해 집중 기획감독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 익명 제보, 사건 분석 등을 통해 상습체불 의심 기.......
고의 및 상습 임금체불 사업장 14개소를 즉시 사법처리, 적발된 체불임금 중 75억원은 감독 기간 중 즉시 청산 "임금체불로 카드값, 보험료, 관리비 연체, 생활비 부족으로 너무 힘든데 사업주는 해외여행 갔습니다. 도와주세요" 올해 초부터 5백여 명이 넘는 근로자의 임금 59억원이 체불된 ㄱ기업의 근로자가 한 말입니다. ㄱ기업은 매월 약 20억원의 체불이 추가로 발생하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ㄱ기업 대표는 체불임금 청산보다는 기부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이에 해당 기업 대표에 대해 관할 지방노동청은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재직 근로자 제보 내용을 바탕으로 실시한 기획감독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