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하늘이음입니다. 본 게시물은 2020년 '네이버 여행+' 포스트에 콘텐츠 프로바이더 7기로 참여해 캐나다 현지에서 연재했던 내용으로 네이버 포스트 서비스 종료와 함께 해당 내용의 보존을 위해 블로그로 이전해 재오픈함을 알려드립니다." 흔히 '빙하'라 하면 머릿속에 북극해나 남극 대륙의 유빙(바다 위에 떠 있는 빙하)을 떠올리기 쉬운데요. 그렇다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나라인 캐나다 그것도 내륙의 한 중간에는 과연 빙하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정답은 바로 '있다!'입니다. 3,000m 이상의 고봉들을 품은 캐내디언 로키 지역엔 여름에도 녹지 않는 만년설이 켜켜이 쌓여 이루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TVfODkg/MDAxNzU1MjEyNDY3NTM3.TE_faC5CzmRvDA9AwGCkgQjNMFpWKv9Tw0VJV_S9fxwg.UItXQIRTjpHoYZm1AwfiieiJc8GWS4XnMdUjXeiDfS4g.JPEG/%C4%B3%B3%AA%B4%D9_%C0%E7%BD%BA%C6%DB_%B1%B9%B8%B3%B0%F8%BF%F8_%C4%DD%B7%D2%BA%F1%BE%C6_%B4%EB%BA%F9%BF%F8_%BF%A3%C1%A9_%BA%F9%C7%CF_%C5%A9%B7%CE%BF%EC%C7%B2_%B1%DB%B7%A1%BD%C3%BE%EE_%B5%EE_%BE%C6%C0%CC%BD%BA%C7%CA%B5%E5_%C6%C4%C5%A9%BF%FE%C0%CC_%BA%F9%C7%CF_%B0%FC%C2%FB_%B7%E7%C6%AE_13.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