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서울 여행에 홍대를 두번갔어요 첫날에 갔던 이야기를 제대로 안쓴거 같아서 기록삼아 첫날 마지막날 홍대 갔던 기록을 남겨 봅니다. 요기는 합정교보문고에 있는 가챠들 직접 고르는 가챠?? 처음엔 합정에 컴퓨터 견적내러 갔죠 주노아부지 구독한 허수아비컴퓨터 민호 컴퓨터는 준호쓰던거 물려받아 쓰는터라 하도 버벅되어서 자기돈+가족돈 합쳐서 사기로.. 아부지랑 형아들이랑 견적내는 동안 나는 바로 옆에 있는 교보문고에서 윤호가 필요한 책 살꺼 있나 보기 우리 막내 책사줌. 아주 작은 책인데 엄청 비싸네요.. 미술책들이 비싸지만 ㅠ.ㅠ; 막내 고등학교 준비를 위한 책을 구입.. 그리고 홍대로 갔어요 컴퓨터는 마지막날 찾아 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jRfMTAx/MDAxNzYxMjM0NzQ2NjY3.Dyb2i5uFEjNIiCDqXv9hVKy6kg-e-X3FhR-UFjR8dN0g.MsYR0lBEBd5K_SC2fwymWbqTE--rs21RhsbXUJZewe8g.JPEG/IMG_7340.jpg?type=s3" />
쌀쌀한 바람이 부는 11월에 방문해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서울 가볼 만한 복합문화공간을 추천해 드립니다. ⭐ 추천 장소 ⭐ 쌈지길, 커먼그라운드, KT&G 상상마당 홍대, 언더스탠드에비뉴 1. 쌈지길 ◇ 운영시간 : 매일 10:30~20:30 ※설·추석 당일 휴무 ◇ 인근 주차장 이용 인사동의 대표 명소로 손꼽히는 쌈지길에는 도자, 섬유, 금속, 목공 등 다양한 공예숍이 있습니다. 이곳은 완만한 경사 길을 따라 올라가면 계단 없이도 모든 층을 둘러볼 수 있는 신기한 구조인데요. 한쪽에서는 소품들을 구경하고 반대쪽에서는 뻥 뚫린 외부 공간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어 오르막을 걷는 것만으로도 즐거워요. 이곳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