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에서 놀기 : AK몰, 상상마당, 왓에버타코 홍대점 찐 맛있엉
이번 서울 여행에 홍대를 두번갔어요 첫날에 갔던 이야기를 제대로 안쓴거 같아서 기록삼아 첫날 마지막날 홍대 갔던 기록을 남겨 봅니다. 요기는 합정교보문고에 있는 가챠들 직접 고르는 가챠?? 처음엔 합정에 컴퓨터 견적내러 갔죠 주노아부지 구독한 허수아비컴퓨터 민호 컴퓨터는 준호쓰던거 물려받아 쓰는터라 하도 버벅되어서 자기돈+가족돈 합쳐서 사기로.. 아부지랑 형아들이랑 견적내는 동안 나는 바로 옆에 있는 교보문고에서 윤호가 필요한 책 살꺼 있나 보기 우리 막내 책사줌. 아주 작은 책인데 엄청 비싸네요.. 미술책들이 비싸지만 ㅠ.ㅠ; 막내 고등학교 준비를 위한 책을 구입.. 그리고 홍대로 갔어요 컴퓨터는 마지막날 찾아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