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에서 가장 핫한 동네인 성수!!! 팝업 행사 외에도 서울 이색 데이트를 즐길 거리가 다양해서 저도 자주 가는 곳인데요. ㅎㅎ 이번엔, 뇌파를 측정해서 나만의 향수를 만들 수 있는 성수 놀거리가 있어서 다녀온 후기를 공유합니다. 특히, 요즘같이 추운 계절에 실내에서 은은하고 기분 좋은 향기로 기분전환도 되고 추억도 남기고 결과물로 향수도 남겨서 너무 만족스러웠는데요. 제가 다녀왔던 뇌측정 향수 레트르 연무장길에서의 시간을 후기로 공유해 볼게요. :-) 먼저, 저는 미리 예약을 하고 가서 시간에 맞춰서 레트르 연무장길 매장에 도착했어요. 3층에 위치하고 있고, 건물 오른쪽 편에 출입구가 있으니 참고하세요. 주소 : 서울특.......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DhfMzUg/MDAxNzcwNTI5NTAyNzIw.JGThNYVH4Mife7LEJ7_TrFx9YxSpbjSYH56ZrPMLdeQg.YqQgTaTBMFUGNyAOB-V1mBV2z8mzfruzzSpaU6QSYUcg.JPEG/0BDE98F7%A3%AD3228%A3%AD43FC%A3%ADA6AA%A3%AD9AA55763A29A.jpg?type=s3" />
겨울철에 먼걸음하기 힘든 가족이나 연인분들에게 서울 놀거리로 추천드리는 곳이 있는데요. 그곳은 바로 서울 나들이 겸 해서 다녀와도 좋은 서울광장에 마련된 스케이트장입니다. 이곳에서는 핫팩, 장갑 판매도 하고 있고 대여하는 스케이트 장비도 좋을 뿐만 아니라 이용료도 저렴해서 부담없이 즐길 수 있기 때문~!! 저는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을 찾기 전 덕수궁과 정동길을 걷고 난 뒤에 찾았는데요. 어찌나 이곳을 즐기기 위해 찾은 사람들이 많던지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이곳은 스케이트장 입구죠. 물론 입구는 여러 곳이 있지만 저에겐 이곳이 입구였습니다.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의 전.......
서울에서 친구와 즐기기 좋은 특별한 놀거리를 찾고 계신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중구와 영등포구에 가볼 만한 곳을 모아 이색 체험 데이트 코스를 소개해 드립니다. ⭐ 추천 코스 ⭐ 남산골한옥마을 - 한국의집 고호재 - 덕수궁 - 서울달 1. 남산골한옥마을 ◇ 운영시간 [전통정원] 연중무휴 [전통가옥] · (11월~3월) 화~일요일 09:00~20:00 · (4월~10월) 화~일요일 09:00~21:00 ※매주 월요일 휴무 ◇ 인근 주차장 이용 남산골한옥마을은 남산의 터를 잡고 살아가던 선조들의 삶을 고스란히 품고 있는 마을입니다. 무료로 개방하고 있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전통정원, 서울새천년타임캡슐, 전통공예관 등 다양한 볼거리와 놀.......
팝업스토어의 성지 서울 성수역으로 데이트하러 오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팝업스토어와 함께 11월에 가볼 만한 성수역 근처 놀거리를 소개해 드립니다. ⭐ 추천 장소 ⭐ LCDC SEOUL, 성수연방, 모나미스토어 성수점, 서울숲 1. LCDC SEOUL ◇ 운영시간 : 매일 11:00~20:00 ※매장별 상이 ◇ 자체 주차장 이용 LCDC SEOUL은 성수에 있는 4층 규모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카페, 루프탑 와인바, 여러 상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투박한 회색빛 콘크리트 외관을 지나 LCDC 입구로 들어서면 직선 구조의 중정과 건물이 힙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줍니다. LCDC는 3층부터 방문하는 것을 추천하는데요. 한 층씩 찬찬히 둘러보며 내려가면 알찬 시간을.......
쌀쌀한 바람이 부는 11월에 방문해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서울 가볼 만한 복합문화공간을 추천해 드립니다. ⭐ 추천 장소 ⭐ 쌈지길, 커먼그라운드, KT&G 상상마당 홍대, 언더스탠드에비뉴 1. 쌈지길 ◇ 운영시간 : 매일 10:30~20:30 ※설·추석 당일 휴무 ◇ 인근 주차장 이용 인사동의 대표 명소로 손꼽히는 쌈지길에는 도자, 섬유, 금속, 목공 등 다양한 공예숍이 있습니다. 이곳은 완만한 경사 길을 따라 올라가면 계단 없이도 모든 층을 둘러볼 수 있는 신기한 구조인데요. 한쪽에서는 소품들을 구경하고 반대쪽에서는 뻥 뚫린 외부 공간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어 오르막을 걷는 것만으로도 즐거워요. 이곳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