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발생한 계엄령 때문에 계엄령 해외여행 가능한지 걱정하셨던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결론만 말하자면 비상계엄 출국 현재는 가능합니다 비상계엄령 선포되자마자 몇 시간 후 바로 해제되면서 우리나라는 현재 사실상 비상계엄령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일상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데 문제는 해외여행 출국 보다 환율이 더 안 좋아지면서 여행 물가가 부담스러워졌다는 것입니다 계엄령 출국 걱정을 가장 했던 분들은 계엄령 다음날 그러니까 어제 출국 예정이었던 분들은 해외 출국 가능한 거 맞아? 이런 생각을 하고 걱정하셨을 것 같습니다 그 외에는 해제 소식이 바로 들리면서 출국 가능할 거라는 것은 대부분 눈치채셨을 텐데 계엄.......
지난 3일 밤, 갑작스럽게 윤석렬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했는데요. 대통령실조차 알지 못했던 갑작스러운 결정에 긴박한 상황이 이어졌어요. 비상계엄령은 1979년 10월 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 이후 45년 만에 선포한 상황인데 이런 상황에서 긴급재난안전 문자가 발송되지 않은 것을 두고 시민들의 불만도 이어졌답니다. 윤 대통령은 3일 오후 10시 30분쯤 긴급 대국민담화를 통해 비상계엄을 선포했는데요. 선포 후 약 1시간 만에 계엄 지역의 모든 행정사무와 사법사무를 관장할 계엄사령부가 설치되고 사령관에 박안수 육군참모총장이 임명되었어요. 비상계엄이 선포된 후 약 6시간 만에 해제가 되었지만 그 시간 동안 긴박했던 상황이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