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앙마이한달살기 일은 꼭 여-보가 없을때 생긴다 결국 병원행 이나나찡 사진, 글 ©️ 나나 유난히 짧은 느낌의 여행 중 하나로 손 꼽을 두번째 치앙마이여행이다. 난 잘 안아프다. 가끔 아프다. 감기정도. 이번 여행 3일때 저녁쯤이었던걸로 기억한다. 배가 아파오는듯. 별 느낌없이 그런가보다 하고 잤고 다음날 되니 더 아파져있는 내몸뚱이. 자꾸 화장실을 가는통에 그림이랑 어딜 놀러가질 못하겠다. 여행지에 도착을 하고나서 보험안들은게 생각나버림. 이런 실수를 꼭 잊을만하면 한번씩 하더라. 그래서 당일이라도 들어볼까 하다가 내가 사용하는 블리스카드로 왕복항공권을 결제 하면 자동가입 서비스가 있다고 해서 진짜 다행이다 싶었.......
[광고] *상황 설명을 위한 이미지로 제품 효능과는 무관합니다. 여행을 가면 여행지 보는 것도 즐거움 중에 하나지만 여행지에서만 먹을 수 있는 지역 특색이 묻어나는 음식을 먹어보는 것도 큰 즐거움 중에 하나이잖아요 *상황 설명을 위한 이미지로 제품 효능과는 무관합니다. *상황 설명을 위한 이미지로 제품 효능과는 무관합니다. 또 언제 먹을까 싶어 식사로 간식으로 이것저것 사 먹다 보면 양을 조절한다고 해도 결국에 평소보다 과식하는 경험을 하게 될 때가 종종 있기 마련이잖아요. 체하거나 소화가 되지 않아 불편함을 느낀다면 제대로 즐길 수 없어 여행 가서 이래저래 우울해지는 경험 해보신 분들 계시죠 이런 여행 중에 속이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