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앙마이한달살기 일은 꼭 여-보가 없을때 생긴다 결국 병원행 이나나찡 사진, 글 ©️ 나나 유난히 짧은 느낌의 여행 중 하나로 손 꼽을 두번째 치앙마이여행이다. 난 잘 안아프다. 가끔 아프다. 감기정도. 이번 여행 3일때 저녁쯤이었던걸로 기억한다. 배가 아파오는듯. 별 느낌없이 그런가보다 하고 잤고 다음날 되니 더 아파져있는 내몸뚱이. 자꾸 화장실을 가는통에 그림이랑 어딜 놀러가질 못하겠다. 여행지에 도착을 하고나서 보험안들은게 생각나버림. 이런 실수를 꼭 잊을만하면 한번씩 하더라. 그래서 당일이라도 들어볼까 하다가 내가 사용하는 블리스카드로 왕복항공권을 결제 하면 자동가입 서비스가 있다고 해서 진짜 다행이다 싶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