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날 눈이 내리고 날씨도 흐려서 기대는 안 했다가 영종도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다음날 아침에 일찍 일어나 보니 날씨가 좋아서 일출을 감상할 수 있을 듯 싶어 서둘러 잠진도 선착장에서 일출도 보고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도 걸어볼 생각에서 무의도로 향했습니다. 01 잠진도 일출 서해안 섬 무의도 향하던 중 이미 태양이 떠오르고 있어 가던 길을 멈추고 거잠포 선착장에서 일출을 감상하기로 하고 발걸음을 멈추고 붉은 태양을 바라봤죠. 정말이지 오랜만에 보는 일출이라서 더욱 의미가 있었고 다행스럽게도 멋스럽고 운치가 있어 볼만했던 일출이었습니다. 올 새해 일출을 어디로 가야 할까? 고민을 하던 중이었고 생각지 못한 일출을 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