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근교 혼자 드라이브 잠진도 전망 카페 귀국하는 딸래미 픽업하러 가는 날 조금 일찍 출발해서 혼자 드라이브 다녀왔던 서울근교 여행지 잠진도 인천 중구 을왕동 어쩌다 보니 딸래미 대만여행 픽업 드랍을 하면서 인천 영종도 일출보러 거잠포선착장을 두번이나 방문하게 되었다. 거잠포 해변에서 바라보았던 잠진도 잠진도를 지나는 무의대교를 전망하게 되었어. 무의도까지는 드라이브 가능 보테가 카페 인천 중구 마시란로 51-32 매일 10:00 ~ 20:00 주차 가능 잠진도를 전망 할 수 있는 카페 몇년전 딸래미랑 방문했던 엠클리프 보테가 올라오는길에 국내 절벽3대 카페인 엠클리프가 있다. 딸래미랑 영종도여행 왔을때 방문했던 곳이라 혼.......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jhfMjk2/MDAxNzQ4NDMzNjU1OTQ2.fJ8l2-etLm4jRG2b1OEEr-f0QoyaMwPfByb87iIgjxgg._40HbjdTKSjND1n0Mg7YFq91WDU1KZYEzQK3eYR4jjog.JPEG/20250526_131047.jpg?type=s3" />
전날 눈이 내리고 날씨도 흐려서 기대는 안 했다가 영종도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다음날 아침에 일찍 일어나 보니 날씨가 좋아서 일출을 감상할 수 있을 듯 싶어 서둘러 잠진도 선착장에서 일출도 보고 무의도 해상관광탐방로도 걸어볼 생각에서 무의도로 향했습니다. 01 잠진도 일출 서해안 섬 무의도 향하던 중 이미 태양이 떠오르고 있어 가던 길을 멈추고 거잠포 선착장에서 일출을 감상하기로 하고 발걸음을 멈추고 붉은 태양을 바라봤죠. 정말이지 오랜만에 보는 일출이라서 더욱 의미가 있었고 다행스럽게도 멋스럽고 운치가 있어 볼만했던 일출이었습니다. 올 새해 일출을 어디로 가야 할까? 고민을 하던 중이었고 생각지 못한 일출을 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