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맞아 서울 데이트 코스 추천 핫플 용산 가볼만한곳 용리단길 일대를 다녀왔어요. 용리단길은 신용산역에서 삼각지역까지 이어지는 골목길을 말하는데요. 요즘 유행하는 맛집, 카페 등이 모여 있어요. 트렌디한 데이트를 즐기고 싶다면 용리단길로 가보세요. :) 용산 데이트 코스 5곳 후기를 남깁니다. 1. 용리단길 맛집 점심식사 용리단길 일대는 과거 노후된 주택가였는데요. 최근 몇 년 사이 MZ 사이에서 핫플로 떠올랐습니다. 골목마다 이색적인 음식점, 카페, 술집 등이 들어섰는데요. 오래된 주택을 개조한 카페와 식당, 낡은 건물을 리모델링한 디저트 카페, 고깃집 등이 있어요. 서울 데이트 코스 추천 명소 답게 데이트를 나온 커.......
제가 지난번에 순대국 맛집으로 소문난 집에 갔다가 제 입맛에는 안 맞아 아쉬웠던 후기를 올렸었는데요. 이번에는 깔끔한 국물이 정말 맛있었던 곳에 다녀와서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개업한지 얼마 되지 않은 곳이라는데 벌써.. 입소문이 나기 시작한 것 같더라고요. 순대국 특유의 향이 싫었던 분들도 여기는 부담 없이 드실 수 있을 것 같은 깔끔함이 특징이었어요. 용산에 위치한 이북식 순대국을 파는 "광천옥"이라는 곳인데요. 겉에서 보기에는 가게가 굉장히 커 보이지만 안에 들어가면 생각보다 공간이 협소(?)한 느낌이 있어요. 폭인 좁더라고요. 저는 용산에 있는 광천옥에 다녀왔는데 마곡 직영점도 있더라고요? 가까운 곳.......
오랜만에 서울에서 친구들을 만났어요. 우리의 만남 장소는 다름 아닌 #용리단길 요즘 여기에 핫플이 얼마나 많은지 다들 아시쥬? 매번 갈 때마다 새로운게 생겨서 깜짝 놀람! 😳 왓 어 브레드 우리가 먼저 향한 곳은 용산 핫플 왓 어 브레드. 미국 감성으로 꾸며진 신상 베이커리 카페라고 하는데 분위기도 좋고 + 빵도 맛있어서 추천각이에요. 한국인들은 인테리어도 참 잘해. 왓 어 브레드 내부로 들어가는 순간 '여기가 한국이야 미국이야?' 싶을 정도로 정말 미국스럽게 잘 만들어 놨더라고요~ 원하는 빵이 있다면 쟁반에 담고 카운터(ORDER)에 가서 음료를 주문해요. 계산까지 마치고 진동벨을 받으면 되고요, 진동벨이 울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