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서울에서 친구들을 만났어요. 우리의 만남 장소는 다름 아닌 #용리단길 요즘 여기에 핫플이 얼마나 많은지 다들 아시쥬? 매번 갈 때마다 새로운게 생겨서 깜짝 놀람! 😳 왓 어 브레드 우리가 먼저 향한 곳은 용산 핫플 왓 어 브레드. 미국 감성으로 꾸며진 신상 베이커리 카페라고 하는데 분위기도 좋고 + 빵도 맛있어서 추천각이에요. 한국인들은 인테리어도 참 잘해. 왓 어 브레드 내부로 들어가는 순간 '여기가 한국이야 미국이야?' 싶을 정도로 정말 미국스럽게 잘 만들어 놨더라고요~ 원하는 빵이 있다면 쟁반에 담고 카운터(ORDER)에 가서 음료를 주문해요. 계산까지 마치고 진동벨을 받으면 되고요, 진동벨이 울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