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하지 않고, 일할 의지가 없는 청년, 이른바 니트족*이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어요. (*NEET, Not in Education, Employment or Training) 사회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집이나 방 밖으로 나가지 않는 일본의 ‘히키코모리’는 예전부터 사회적 문제로 대두됐고, 최근 중국에서도 취업하는 대신 집안일을 도우며 부모로부터 돈을 받는 ‘전업자녀’도 등장했죠. 우리나라도 청년 10명 중 6명이 구직을 단념했다는 조사결과*가 발표됐어요. (*2023년 대학생 취업인식도 조사 –한국경제인협회-) 이처럼 구직단념 청년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고용노동부는 청년의 자신감을 회복하고 구직의욕을 높이기 위한 정책을 펼치고 있답니다. 바로~ 자신감은 UP.......
21개 기관과 함께 청년·중장년 맞춤형 통합서비스 강화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서울북부 고용복지+센터(서울시 노원구 노해로 450, 상계동)에 지자체, 중장년내일센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등 21개 기관이 함께하는 「고용서비스 통합네트워크」를 구축했습니다. 5월 9일(목) 14시, 서울북부 고용복지+센터에서 「고용서비스 통합네트워크」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합니다. 「고용서비스 통합네트워크」의 핵심은 유관기관 간 서비스 연계 활성화를 통해 취업·채용지원을 강화하고 고용·복지·금융·주거·돌봄 등 취약계층의 복합적인 취업애로요인을 해소하는 것입니다. 지자체, 새일센터 등 유관기관 협업체계에 기반해 지역.......
"6만 청년 인재 양성" 건국대·숭실대·순천향대 등 7개 대학 신규 참여로 총 26개 대학서 훈련 공급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원장 최영섭)은 4월 30일(화), ’24년 상반기 K-디지털 트레이닝 훈련과정 2차 선정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2차 선정 결과, 연간 1,872명을 양성할 수 있는 33개 기관, 36개 훈련과정이 추가되어, 기존의 57,829명에 더해 올해 59,701명의 디지털·첨단분야 청년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훈련 규모가 확보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공모를 통해 첨단분야에 특화된 시설·장비, 교원 등 인프라가 잘 갖추어진 대학들이 새롭게 K-디지털 트레이닝 훈련에 참여함으로써, 보다 높은 수준의 인.......
올해 첫 ‘청년 일경험 민·관 협의회’ 개최…“청년 눈높이 지원”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는 4월 29일(월) 대한상공회의소 EC룸에서 2024년 제1차 「청년 일경험 민·관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 「청년 일경험 민·관협의회(공동위원장: 이정한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장, 조성봉 SK하이닉스 부사장)」는 청년에게 양질의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주요 운영기관, 전문가 및 고용부가 모여 논의하는 민·관 협의기구입니다. 작년부터 참여 청년, 운영기관 및 기업들의 현장 반응 모니터링 결과를 공유하며 민·관 협업 방안을 논의해왔습니다. 특히, 기업들의 참여 부담 경감 및 지역.......
고용노동부, 상반기 채용절차법 집중 지도·점검(5.1.~6.28.)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채용과정상 청년들의 권익보호를 위하여 5.1.~6.28. 중 상반기 채용절차법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점검 대상은 ①“채용광고와 다른 근로계약” 익명신고 사업장 23개소, ②취업포털 구인광고 모니터링 결과 법 위반 의심 사업장 218개소, ③청년 다수고용 사업장 159개소 등 총 400개소입니다. ① “채용광고와 다른 근로계약” 익명신고의 경우, 집중 익명신고 기간(3.14.~4.13.)에 접수된 65건 중 채용절차법 위반이 의심되는 23건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합니다. 신고사례중 정규직으로 채용광고 후 근로계약을 계약직 등으로 불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