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냐짱에서 4일째 날이 밝았습니다. 작년 가을 다낭여행때는 이맘때에는 슬슬 텐션도 떨어지고, 식욕도 떨어지고, 그랬는데 이번 냐짱여행은 그런거 1도 없이 마냥 즐겁고 신나기만 하네요. 역시나 날씨가 중요한듯 합니다. 오늘도 아침 일찍 일어나 바닷가 산책을 가봅니다. 많은 현지 사람들과 관광객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아침을 즐기고 있습니다. 여행 둘째날은 파도도, 바람도 없어 잔잔했는데 그 뒤로는 계속 파도도 심하고, 바다만 보면 꼭 태풍이 온 것 같은 느낌입니다. 바다 상태만 이렇고.. 날씨는 뭐. 아주 좋습니다..!! 자.. 아침을 먹으러 가봅니다. 오늘의 아침메뉴는 반미입니다. 역시 이런 곳에 오면 호텔 조식보다는 이렇게 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TdfMjQ1/MDAxNzczNzE4MjQ2NzQ0.uyMWoDm5lXc3Lgp_KQQxvgulC8waBxQ7oiVsJucAC_8g.7igCamcexTiSZ669sthDItvT2KkXEvMg_n6BF3FPGlUg.JPEG/20260310_060942.jpg?type=s3" />
가이드맨 나트랑점 베트남 나트랑 자유여행 코스 패키지 후기 냐짱 일정 추천 시내투어 저번에 정말 재미나게 다녀왔었던 시간. 전용 차량 타고 몸 편안히 다녀와서 더 좋았다. 이제 20대가 아니다보니 편하게 다니는게 너무 좋음... 30대 후반 아니면 40대분들에게 욕 디지게 얻어먹겠지만 30대 중반이어도 예전같지가 않다... 여하튼 이번 글을 통해 내가 저번에 다녀왔던 베트남 나트랑 자유여행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어떤 코스로 어디를 다녀왔는지 그 후기와 더불어서 대략적인 일정 공유도 해봄. 투어도 할거 다 하고 시내도 돌아보았고 냐짱은 정말이지 볼만한곳 가볼만한곳 풍성하더라. 그래서 다음번에도 또 갈거다. 워낙 큰 도시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