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냐짱에서 4일째 날이 밝았습니다. 작년 가을 다낭여행때는 이맘때에는 슬슬 텐션도 떨어지고, 식욕도 떨어지고, 그랬는데 이번 냐짱여행은 그런거 1도 없이 마냥 즐겁고 신나기만 하네요. 역시나 날씨가 중요한듯 합니다. 오늘도 아침 일찍 일어나 바닷가 산책을 가봅니다. 많은 현지 사람들과 관광객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아침을 즐기고 있습니다. 여행 둘째날은 파도도, 바람도 없어 잔잔했는데 그 뒤로는 계속 파도도 심하고, 바다만 보면 꼭 태풍이 온 것 같은 느낌입니다. 바다 상태만 이렇고.. 날씨는 뭐. 아주 좋습니다..!! 자.. 아침을 먹으러 가봅니다. 오늘의 아침메뉴는 반미입니다. 역시 이런 곳에 오면 호텔 조식보다는 이렇게 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TdfMjQ1/MDAxNzczNzE4MjQ2NzQ0.uyMWoDm5lXc3Lgp_KQQxvgulC8waBxQ7oiVsJucAC_8g.7igCamcexTiSZ669sthDItvT2KkXEvMg_n6BF3FPGlUg.JPEG/20260310_060942.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