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업 및 50인 이상 고위험 제조업 집중 점검 중대재해 위험 막는 안전한 5월을 위해 올해 들어 사고가 증가하는 조선업 및 50인 이상 제조업 사업장에서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최근 중소형 조선소에서는 폭발 등에 의한 근로자 사망 사고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고, 50인 이상 화학 및 고무제품 제조업, 시멘트 제조업 등에서 끼임이나 깔림 등 다양한 유형의 중대재해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5월 22일(수), 제10차 현장점검의 날에 조선업 및 화학 및 고무제품, 시멘트 제조업 등 50인 이상 고위험 제조업 사업장을 중심으로 3대 사고유형 8대 위험요인 등을 집중 점검합니다. 조.......
조선업, 올해 떨어짐·폭발 등 9건 중대재해 발생…집중 관리 활동 전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조선업의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집중 안전관리 활동을 전개합니다. 올해 조선업에서는 떨어짐, 깔림, 부딪힘, 폭발 등을 포함해 9건(13명)의 중대재해가 발생했습니다. 조선업 현장은 위험한 작업·공정이 많고 수많은 협력업체가 참여하고 있어 사고의 위험이 크며, 숙련 인력 부족 등과 맞물려 중대재해가 다수 발생하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올해 ‘조선업 안전보건리더회의’(4.22.) 개최, 조선소 감독·점검, ‘강선 건조업 안전보건가이드 배포’(5.13.), 폭발사고 예방을 위한 선박 건조업 ‘긴급 자체점검’ 실시(5.14.~, 3,200여개.......
고용노동부-8개 조선사-안전보건공단, '조선업 안전문화 확산 업무협약' 체결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4월 22일(월) 오후 3시 30분 LW컨벤션에서 8개 주요 조선사, 안전보건공단과 함께 '조선업 안전문화 확산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최근 수주량 회복으로 호황을 맞이한 조선업은 신규인력 다수 유입 및 작업량 증가에 따라 중대재해 발생 위험 역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조선업은 위험 작업과 공정이 많은 대표적인 위험업종으로, '자기규율 예방체계'의 구축을 통한 노·사의 위험 발굴 및 개선 노력이 중요합니다. '자기규율 예방체계'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안전문화가 자리 잡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