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영습지에 대하여 아시는지요. 내장산 국립공원 내 월봉 3백 미터 고지에 있는 월영습지는 과거 화전민의 경작지가 약 40년간 방치되면서 습지로 자연천이된 곳으로 자연 생태가 온전히 살아 숨 쉬는 평온한 공간이며 이름처럼 달빛이 고요히 내려앉는 힐링하기 좋기로 유명한 월영습지를 소개합니다 월영습지로 가는 길은 여러 갈래가 있는데, 월영마을 입구에 주차한 뒤 1.6Km를 걷는 길과 정읍사 공원 앞 오솔길 1구간을 따라 내장산 탐방안내소까지 4Km를 걷는 길 등이 주로 이용하게 되지요. 주소 :전라북도 정읍시 쌍암동 1015-1 내장산의 월영습지가 250여 종의 동·식물이 서식하는 생태계의 보고인 것으로 조사되었고 산 정상부 일대 곡.......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DRfMjkg/MDAxNzYyMjE2MTk1MDM1.uzojoBlM0sOGVsH0Bi4rEZsikqWNrQSIZLSakudKYq4g.5WlmhG9jvjsC8S8EOejS9O31DZEONNYWlAeaVAfmjJsg.PNG/%BA%ED%B7%CE%B1%D7%B1%E2%C0%DA%B4%DC_2025%B3%E2%B8%DE%C0%CE%B9%E8%B3%CA-001_%2839%29.png?type=s3" />
오늘 소개드릴 곳은 탐방로 예약을 하지 않아도, 언제든 한라산을 오를 수 있는 어리목탐방로와 영실탐방로 코스를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단, 백록담 정상은 갈 수는 없지만, 먼발치에서 바라보는 백록담 동벽과 남벽의 모습은 한편으로 더 백록담을 멋지게 보는 방법일 수도 있습니다. 특히 백록담 정상 산행시간보다 절반도 되지 않는다는 부분에 있어, 접근성이 좋아 많은 분들이 찾아오시는 곳입니다. 이날 출발은 어리목탐방로에서 하여 영실탐방로로 내려왔는데, 어리목탐방로는 해발 970m에 위치하고 있으면, 영실탐방로는 1280m에 위치하고 있어, 영실탐방로에서 출발하는 게 더 가깝지만, 걷기 좋은 코스는 어리목에서 영실로 가는 것.......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DVfNzcg/MDAxNzYyMzA1MzU2NzMx.kUDK1l851Ht_5h-nLGlvfRVNZjuzVsOpR7DqcjlD3Awg.8HeBQnpBDoAQ7GMqEXCb3PXVXH8-ANkZZWUXkGExg2gg.PNG/%BA%ED%B7%CE%B1%D7%B1%E2%C0%DA%B4%DC_2025%B3%E2%B8%DE%C0%CE%B9%E8%B3%CA-001_%2841%29.png?type=s3" />
지난 국립공원 SNS 만족도 조사 이벤트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는데요! https://blog.naver.com/iloveknp/224067783831 모두의 귀한 의견을 잘 수렴하여 더욱더 발전하는 국립공원 SNS가 되겠습니다! 국립공원 SNS 만족도 조사 이벤트 당첨자 발표를 하겠습니다~ 당첨되신 분께는 설문 작성 시 기입해주신 주소로 상품이 배송되며 작성 오류로 인한 상품 미수령의 경우 재발송이 불가함을 안내드립니다. 참여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TlfMjky/MDAxNzYzNTIwNTg3Mzk3.j1IQlJ_P96yEEelsA_nMKTyAtg0BEpE7xe2ed3fOWv8g.OlauZgD2iuKzU0HgAL5hAbl-7UukfvOKvnSUEvTBLnYg.PNG/%B4%E7%C3%B7%C0%DA%B9%DF%C7%A5.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