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소개드릴 곳은 탐방로 예약을 하지 않아도, 언제든 한라산을 오를 수 있는 어리목탐방로와 영실탐방로 코스를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단, 백록담 정상은 갈 수는 없지만, 먼발치에서 바라보는 백록담 동벽과 남벽의 모습은 한편으로 더 백록담을 멋지게 보는 방법일 수도 있습니다. 특히 백록담 정상 산행시간보다 절반도 되지 않는다는 부분에 있어, 접근성이 좋아 많은 분들이 찾아오시는 곳입니다. 이날 출발은 어리목탐방로에서 하여 영실탐방로로 내려왔는데, 어리목탐방로는 해발 970m에 위치하고 있으면, 영실탐방로는 1280m에 위치하고 있어, 영실탐방로에서 출발하는 게 더 가깝지만, 걷기 좋은 코스는 어리목에서 영실로 가는 것.......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DVfNzcg/MDAxNzYyMzA1MzU2NzMx.kUDK1l851Ht_5h-nLGlvfRVNZjuzVsOpR7DqcjlD3Awg.8HeBQnpBDoAQ7GMqEXCb3PXVXH8-ANkZZWUXkGExg2gg.PNG/%BA%ED%B7%CE%B1%D7%B1%E2%C0%DA%B4%DC_2025%B3%E2%B8%DE%C0%CE%B9%E8%B3%CA-001_%2841%29.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