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 우이령길 단풍시즌 예약하기! 가을에 꼭 가야 하는 서울의 아름다운 북한산 우이령길! 이곳은 특히 단풍이 아름다워 많은 분들이 찾는 곳인데요. 오늘은 북한산 우이령길 가는법과 예약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우이령길! 우이령길은 북한산 둘레길 21구간 서울 강북구 우이동과 경기 양주시 교현리를 잇는 약 6.5 km의 산길입니다. 생태환경이 잘 보존된 지역 지역으로 탐방 예약 제도로 개방되고 있는 곳입니다. 특히 가을에 아름다워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에요! 우이령길입구(우이)부터우이령길입구(교현)까지 총거리 6.5km이며 난이도는 쉬움이며 대부분 평지라서 걷기 좋은 곳이에요. 우이령길 예약하기! 국립공원공단 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jhfMjA2/MDAxNzYxNjQ5NTI0NTgx.w7_8sbeJSH6CRuNwA6ZlGBZhGMaIgaP7eKi4Kq4Csi4g.wQX6rkl6KMiCRAkqP03KGtrk7R39RnWWcr2IOTutrwog.JPEG/KakaoTalk_20251017_213653947_16.jpg?type=s3" />
내장산 단풍 단풍명소 내장산 케이블카 내장사 글, 사진 : 순수시대 주세환 가을만 되면 반드시 떠오르는 곳, 우리나라 단풍의 성지라고 불리는 내장산 단풍을 보기 위해 올해도 서둘러 내장산국립공원으로 향했습니다. 몇 년째 다녀오고 있지만 여전히 설레고, 여전히 새롭고, 여전히 감탄하게 만들더군요. 특히 산 아래에서 정상까지 이어지는 풍경은 언제나 압도적인 아름다움을 자랑합니다. 해마다 시기를 맞추기 어려운 곳이지만 올해는 딱 절정에 맞춰가 제대로 된 가을을 만났습니다. 01. 내장산 주차 & 셔틀버스 내장산국립공원 제1주차장·제2주차장은 성수기엔 오전 일찍 만차가 될 정도라 8시 이전 도착을 추천드립니다. 주차요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TdfMjUx/MDAxNzYzMzU1NTY5OTgx.Gz5zu2HYCwA-dV80U3KgqR_oh7pRM1rLX4n2x3y2DfEg.X44L7BZluNjhSQfh-rhF8iRYhyrKQjNzHLWx40MUnRYg.JPEG/00.jpg?type=s3" />
<p>미국 내무부 국립공원청의 발표에 따르면 내년 2026년 1월 1일부터 미국 국립공원 연간회원권을 구매할 때, 시민권자나 영주권자가 아닌 외국인은 250달러로 3배 가까이 인상된 외국인 전용 패스를 구입해야 한다. (거주자용 국립공원패스는 현재와 같은 80달러 유지) 연간회원권을 구입하지 않는 경우에 현재 각각 공원의 입장요금에 해당하는 차량 1대의 통행료는 내·외국인이 그대로 동일하게 유지되지만, 그랜드캐년과 요세미티 같은 외국인 방문객이 많은 전국 11개의 내셔널파크는 외국인은 1인당 100달러의 추가 입장료도 지불해야 한다.<br /><br /></p> <figure contenteditable="false" id="og_1764406228241"><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71703" rel="noopener" target="_blank"> <div class="og-image"> </div> <div class="og-text"> <p class="og-title">그랜드캐년 외국인 4인 가족 입장료 ‘65만원’ 논란</p> <p class="og-desc">미국이 내년부터 외국인의 국립공원 입장료를 대폭 인상한다. 인기 국립공원에서는 외국인에게 기존 요금 외에 1인당 100달러의 추가 요금이 부과돼 부담이 크게 늘 전망이다. 도널드 트럼프 행</p> <p class="og-host">n.news.naver.com</p> </div> </a></figure> <p>상세한 내용은 위의 뉴스를 클릭해서 보실 수 있는데, 국경일 등에 해당하는 10일 정도의 무료입장일에도 내년부터 외국인은 혜택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인상된 입장료를 내야 한단다. 연간회원권을 이용하지 않는 경우에 외국인 1인당 요금을 추가로 내야하는 내셔널파크들은 아카디아, 브라이스캐년, 에버글레이즈, 글레이셔, 그랜드캐년, 그랜드티턴, 록키마운틴, 세쿼이아·킹스캐년, 옐로스톤, 요세미티, 자이언 국립공원으로 사실상 미국여행에서 한국분들이 방문하는 곳들이 거의 모두 포함되었다.<br /><br /></p> <figure contenteditable="false" id="og_1764406264276"><a href="https://store.usgs.gov/2025-annual-pass" rel="noopener" target="_blank"> <div class="og-image"> </div> <div class="og-text"> <p class="og-title">2025 Annual Pass | USGS Store</p> <p class="og-desc">America The Beautiful - The National Parks and Federal Lands Pass (Each pass comes with one signature line for a single passholder)</p> <p class="og-host">store.usgs.gov</p> </div> </a></figure> <p>따라서 내년에 미국 국립공원을 자유여행으로 방문할 계획인 한국분들이라면 1명이 단 1개의 국립공원을 방문해서 135달러를 지불하면 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250달러의 국립공원패스를 무조건 구입하는 것이 나은데, 지금 가격 인상전에 미리 온라인으로 디지털패스를 현재 가격 80달러에 구입해서 내년 12월말까지 누구나 사용이 가능하므로, 위 사진의 <a href="https://store.usgs.gov/2025-annual-pass" rel="noopener" target="_blank">USGS Store</a>와 <a href="https://www.rei.com/product/249853/america-the-beautiful-pass-20252026" rel="noopener" target="_blank">REI.com</a> 또는 <a href="https://www.recreation.gov/pass" rel="noopener" target="_blank">Recreation.gov</a> 등을 이용하시면 된다.<br /><br />위기주부는 앞서 언급된 11개의 주요 국립공원도 다 가봤고, 가격인상의 영향도 받지 않기 때문에 그냥 알려만 드리고 넘어가려 했는데... 국립공원청에서 추가로 공개한 내년도 'AMERICA THE BEAUTIFUL' 애뉴얼패스(annual pass)의 아래 디자인들을 보고는 심각한 고민에 빠졌다~<br /><br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966" src="https://blog.kakaocdn.net/dn/cM4ADf/dJMcabo7cBb/0ga1sOqGkMEv3QMpSRdBG0/img.jpg" width="2058"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내년에 미국 독립 250주년을 기념하는 로고가 들어간 것까지는 좋은데, 내·외국인용 연간패스를 거주자(resident)와 비거주자(non-resident)로 구분해 만들면서 거주자용 패스에 초대 워싱턴과 함께 트럼프 대통령의 사진을 넣었다! (비거주자용 패스의 사진은 글레이셔 국립공원)</p> <p> </p> <figure contenteditable="false" id="og_1764412152710"><a href="https://www.facebook.com/AltUSNationalParkService/posts/the-2026-park-pass-is-cringy/1266809135489276" rel="noopener" target="_blank"> <div class="og-image"> </div> <div class="og-text"> <p class="og-title">Alt National Park Service</p> <p class="og-desc">The 2026 park pass is… cringy.</p> <p class="og-host">www.facebook.com</p> </div> </a></figure> <p style="text-align: left;">이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위기주부가 왈가왈부하는 대신에 위의 <a href="https://www.facebook.com/AltUSNationalParkService/posts/the-2026-park-pass-is-cringy/1266809135489276" rel="noopener" target="_blank">페이스북 페이지</a> 또는 미국 최대의 커뮤니티 사이트인 <a href="https://www.reddit.com/r/NationalPark/comments/1p75m7v/2026_america_the_beautiful_national_park_pass" rel="noopener" target="_blank">레딧(reddit)의 관련 토론방을 링크</a>하니 브라우저 번역기 돌려서 보시면 편하게 댓글들을 읽으실 수 있다.<br /><br /></p> <p style="text-align: left;"> </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Left"><span><img height="2400" src="https://blog.kakaocdn.net/dn/wrTxR/dJMcagxb0DQ/UkxNzkJ2OKN6MP9nWGkiG1/img.jpg" width="480" /></span></figure> </p> <p style="text-align: left;">위기주부가 미국 국립 공원들 방문이 취미인 것은 잘 아실테고, 그래서 지금까지 애뉴얼패스를 차례로 13번 구입을 해서 모두 기념으로 보관하고 있다. 처음 10장을 함께 놓고 찍은 사진은 <a href="https://blog.naver.com/chakeun/222412312756" rel="noopener" target="_blank">11번째 패스를 구입했던 래슨볼캐닉 국립공원 방문기</a>에서 보여드렸었고, <a href="https://blog.naver.com/chakeun/222883322357" rel="noopener" target="_blank">아카디아 국립공원에서 구입한 12번째</a>와 <a href="https://blog.naver.com/chakeun/223548430792" rel="noopener" target="_blank">토머스에디슨 국립역사공원에서 구입한 13번째 패스</a>의 현재까지 마지막 3장의 디자인을 추가로 위에 보여드린다.<br /><br /><span style="font-family: 'Noto Serif KR';">"저 얼굴이 들어간 카드를 도저히 내 지갑에 넣어 다닐 자신이 없는데, 나도 올해가 가기 전에 집 근처 그레이트폴스나 쉐난도어 국립공원에 일부러 가서 내년에 쓸 애뉴얼패스를 미리 사놔야 하나? 아니면, 내년에는 입장료를 내야 하는 국립 공원들은 모두 그냥 패스할까? 고민이네..."</span></p> <p> </p> <p> </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family: 'Noto Serif KR'; color: #006dd7;">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span><span style="font-family: 'Noto Serif KR'; color: #006dd7;"></span></p> <p><figure class="imageblock alignCenter"><a href="https://www.youtube.com/channel/UComDLlRMGWjRGdpzety0x7Q" target="_blank"><img height="75" src="https://blog.kakaocdn.net/dn/BCK35/btsPHGY1sYv/aiBTuQVs5WRzTho5eL1LAK/img.gif" width="500" /></a></figure> </p>
대전은 도심 가까이에서 자연과 마주할 수 있는 장소가 많습니다. 그 중 계룡산국립공원에 속한 수통골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이곳은 계룡산국립공원에 속해 있으면서도 접근성도 좋아 사계절 내내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입니다. 공원 입구 앞에는 무료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지만 주말에는 많은 방문객들로 인해 다소 복잡하기도 합니다. 주변에는 한식당, 이탈리아 레스토랑, 감성적인 까페까지 다양한 상점들이 있어 나들이 후 즐길 수 있는 먹거리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최근 수통골에는 환경을 생각하는 새로운 시설들이 생겨 더욱 특별한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어떤 시설들이 있는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국립공.......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DJfMTUg/MDAxNzY0NjU1NjQ4NjY4.e2-uOqckrMgtSpNmptWmIwcBnm_MkKiZrkNQ_-5O6Oog.utGIq35jwPdNmvXpipqvgcNdn_GY2dp4VmxfzPeVUlog.PNG/82._%BC%F6%C5%EB%B0%F1.png?type=s3" />
2025. 6. 27 : 39일째 6년 전에 캐나다 서부를 35일간 다녀왔는데 이번에는 43일간을 다녀왔다 (2025. 6. 24~ 8.5) 2번의 여행 기일을 합하니 우연하게도 78일이 되어 미국 일주 75일과 비슷하게 되었다. 하여, 제목의 날짜를 지난번에 이어 계속 사용하도록 한다. 지난번의 밴쿠버에서 로키 여행은 현지 여행사를 통한 3박 4일의 짧은 기간이었으나 이번에는 자동차로 Jasper, Banff의 로키 일대를 10박 11일 동안 둘러보는 여유 있는 대장정이다. 지금까지의 포스팅 내용은 단순히 객관인 정보만 제공하는 데 그쳤다. 이미 에필로그에서 밝힌 바 있는 데 잠시 인용하면 [자연을 바라보는 시각은 사람에 따라 제각각이다. 그랜드캐니언을 예를 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zBfMTg2/MDAxNzU5MjM2NjI2MjE1.h0It4wLi0jmYCto2ojsH7E2S0zjN73n0p4g3u0SjOq4g.qHAErhf6P2e_w9LwLDDJs1F_m_xXbJt2NLT7JmER_Wwg.JPEG/_MG_8439_R.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