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및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개정안 공포 6월 28일(금),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및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공포했습니다. 반복되는 식품제조기계 등 사고에 대한 후속대책의 일환인 이번 개정은, 근로자에 대한 안전조치 강화를 위해 분쇄기·혼합기 등을 이용한 작업이나 식품가공용 기계에 의한 위험방지 조치 등을 마련했습니다. 또한, 배달종사자에게 지급되는 안전모의 기준을 운행하는 이동수단의 종류에 적합하도록 구체화하는 등, 현행 제도의 운영상 미비점을 보완하였습니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분쇄기 등을 이용한.......
6월 27일(목), 관계자 150여 명 모여 「2024 자동차업종 산업안전보건 상생협력포럼」 개최 6월 27일(목) 오후 3시 현대자동차 인재개발원 경주캠퍼스에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이 자동차산업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방안 및 우수사례 공유를 위한 「2024 자동차업종 산업안전보건 상생협력포럼」을 개최했습니다. 반도체 업종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포럼에는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한국GM, 르노코리아 및 협력업체 등 54개사 종사자뿐 아니라 울산시, 학계, 관련 협·단체 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포럼 1부에서는 주제 및 사례를 발표했고, 2부에서는 지속 가능한 연대와 상생에 대.......
Ⅰ. 고용부문 (잠정결과) 1. 종사자 (2024년 5월 말) ▶ 총괄 - 2024년 5월 마지막 영업일 현재,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의 종사자는 20,132천 명 - 전년동월(19,970천 명) 대비 162천 명(+0.8%) 증가 ▶ 주요 특성별 ▷ 종사상지위별 - 상용근로자 전년동월대비 69천 명(+0.4%) 증가 - 임시일용근로자 81천 명(+4.2%) 증가 - 기타종사자 12천 명(+1.0%) 증가 ▷ 규모별 - 상용 300인 미만 16,753천 명으로 130천 명(+0.8%) 증가 - 300인 이상 3,379천 명으로 32천 명(+1.0%) 증가 ▷ 산업별 - 증가 산업: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88천 명, +3.8%),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27천 명, +2.1%), 사업시설관리,사업지원 및 임대 서비스업(+.......
외국인 근로자에게 산재보상 신청 절차 등을 적극 안내, 지원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6.27.(목) 헤럴드경제(인터넷), “화성 참사 외국인, ‘미가입’도 산재보상...정보 부족에 두 번 우는 외국인”, 연합뉴스, “산재보험 가입 안해도 보상 가능...그러나 외국인 ‘장벽’ 곳곳” 기사 등 2. 설명 내용 현재 외국인 근로자에 대해서는 입국 후 취업교육(16시간)에서 산재 발생 시 산재보상 신청절차 등 산재보상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1년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외국인력상담센터(1577-0071)를 통해 국내 생활 및 사업장 적응에 필요한 행정·법률·생활정보를 16개 송출국 언어로 상담하고 있음 산재 신청 시에는 지자체 소속.......
구인, 채용 및 미충원인원(2024년 1분기) ▶ 구인·채용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 - 구인인원: 1,439천 명, 전년동기대비 47천 명(+3.4%) 증가 - 채용인원: 1,320천 명, 전년동기대비 94천 명(+7.7%) 증가 ▶ 미충원 - 미충원인원: 119천 명, 전년동기대비 48천 명(-28.5%) 감소 - 미충원율: 8.3%, 전년동기대비 3.7%p 하락 ▷ 미충원 사유 - '임금수준 등 근로조건이 구직자의 기대와 맞지 않기 때문' (24.5%), '사업체에서 요구하는 경력을 갖춘 지원자가 없기 때문' (22.1%) 순으로 높음 부족인원(2024.4.1.) 및 채용계획인원(2024.2~3분기) ▶ 부족·채용계획 - 부족인원(2024.4.1. 기준): 524천 명, 전년동기대비 46천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