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SNS 시민기자단 이승예입니다. 안산시에는 곳곳에 도서관이 많은데요! 그 중 오늘은 반월도서관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경기 안산시 상록구 반월새싹길 39-3 *반월역 1번 출구에서 407m(도보 6분 거리) ※ 평일 09:00~18:00 주말 09:00~18:00 / 매주 월요일, 공휴일 정기휴관 도서관끼리 상호대차 시스템도 잘 갖추어져 있어서 가까운 도서관에 책이 없어도 타 도서관에서 대출, 반납도 가능하답니다. 상호대차란? 안산시 도서관에서 '대출가능'한 도서를 신청하여 이용자가 선택한 안산시 도서관 및 공립작은도서관에서 제공받을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 안산시 블로그 내 관련 게시글 보러 가기 ▼ 1층 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TlfMTI2/MDAxNzcxNTAzODk5NjQz.kqFMTze6NODELqH3p78a5X6iRo9kYPBft5u1wFtHB6gg.4K5v-LxymTDF6HzrvAjY_6jwRFgNL3Prd8I_aaRiXd0g.PNG/%BD%E6%B3%D7%C0%CF.png?type=s3" />
안녕하세요! 안산시 SNS 시민기자단 김경림입니다. 오늘은 안산 대부도에서 만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장소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중생대 백악기의 신비를 간직한 안산 대부광산퇴적암층입니다. 날씨는 춥지만, 가슴이 뻥 뚫리는 절경을 찾아 대부도로 함께 떠나보실까요? 대부광산 퇴적암층 주차: 무료 특징: 서울 근교에서 유일하게 지질층과 화산암체를 종합적으로 볼 수 있고, 당시의 식생 및 환경을 판단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합니다. 안내도를 먼저 살펴봤습니다. 호수를 끼고 전망데크까지 이어지는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요. 웅장한 절벽과 호수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퇴적암층이 오늘의 하이라이트입니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TJfMjky/MDAxNzcwODcyMjk3MjA0.KmARXA5NvbmTkfPKuYiCHes7655HdVx7G6pK7XXjGrog.2Z5SYixKzysZhdoVFE7K3XlBYEELwwj5-J6OWOGunzwg.PNG/%BE%C8%BB%EA_%BD%C3%B9%CE%C0%CC%BE%DF%B1%E2.png?type=s3" />
안녕하세요. 안산시 SNS 시민기자단 최홍석입니다. 안산시에는 도심을 감싸며 흐르는 두 줄기 하천이 있습니다. 그 중 봄볕이 내려앉아 반짝이는 생태하천길 안산천에서 올겨울이 남기고 가는 마지막 겨울 정취를 전해 드리려고 합니다. 입춘 절기가 시작되었음에도 밤낮으로 불어오는 바람은 여전히 매섭습니다. 대한 한파의 기세는 꺾이지 않는 듯, 동장군의 서슬 퍼런 기운이 도심을 가득 채우고 있는 혹한의 날씨입니다. 하지만 자연은 이미 알고 있는 듯합니다. 이토록 차가운 날씨 속에서도 따스한 봄볕이 내리쬐는 양지바른 곳에서는 봄이 새록새록 피어나는 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안산의 중앙 도심을 품고 흐르는 생태하천길은 그 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TNfMTg0/MDAxNzcwOTY0OTM5OTY0.LeF-3P_4Wjn1I1n-Tg693zbns93I3x0AgTd6IlABjxsg.Z61ue3Pk2QheXWVBJuT8tkbiYyzvwvkdf5Lb7545CnIg.PNG/%BD%C3%B9%CE%C0%CC%BE%DF%B1%E2.png?type=s3" />
안녕하세요. 안산시 SNS 시민기자단 서인순입니다. 안산에는 도심 가까이에서 자연의 흐름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바로 안산갈대습지입니다. 갈대습지는 세 가지 탐방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길은 저마다 다른 풍경과 이야기를 품고 있으며, 길을 따라 걷다 보면 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이게 됩니다. 특히 탐방로 곳곳에서 열리는 ‘소리전’은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 소리, 물새의 울음, 발걸음이 남기는 소리까지 자연 그 자체를 하나의 전시로 느끼게 합니다. 자연이 주인공이 되는 이 경험은 일상의 속도를 잠시 늦추게 합니다. 이곳의 가장 큰 매력은 사계절이 모두 다르다는 점입니다. 봄에는 연둣빛 생명이 움트고.......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DVfMTkx/MDAxNzcwMjUyNzY3NDI1.R1jtEpjxKFVB2eOJzvZgkUifEWf-UZYmKqdGefEjYxYg.GcX8XKr_vLHF3ufULHlA05K6940g-Wf5btDW2gbtfhEg.PNG/%BE%C8%BB%EA_%BD%C3%B9%CE%C0%CC%BE%DF%B1%E2.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