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203979 겨울 초입#, 국립수목원#에서 즐기는 낙엽#과 첫눈의 조화# 광릉#, 고모저수지# 등 인근 명소#에서 계절의 변화#를 만끽하다# [천지일보=최치선 여행전문기자] 포천시에 위치한 국립수목원은 겨울 초입에 접어들며 가을의 끝자락과 겨울의 시작이 어우러진 풍경을 자랑한다. 낙엽이 깔린 숲길과 첫눈이 내려앉은 전나무숲은 마치 동화 속 한 장면을 연출하며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포천 국립수목원#(제공=포천시)ⓒ천지일보 2024.11.27. 수목원 남쪽 산책로는 겨울 풍경을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코스다. 수목원교를 건너 데크 구간으로 접어들면 숲생태관찰로가 시작.......
2024년 3월 31일 봄 풍경 따라 남쪽부터 시작하여 드라이브하면서 걸었던 포천 가볼만한곳 풍경과 포천 맛집 명소 삼낙촌을 소개합니다. ● 여행일 : 2024 년 3월 31일 ● 사진, 글, 영상 by 혼소풍 1. 포천 국립수목원 ● 입장료 : 1000원 (차량 이용 시 반드시 예약 필요) ●주차비 : 3000원 ● 운영시간 : 9 ~18시 (입장 마감 17시) , 매주 월요일 휴무 3월 31일 포천 국립 수목원 찾아가니 아직 벚꽃은 피지 않았고 산수유 등 봄꽃 조금 있었어요. 바람이 거의 안 불어 연못에 비치는 이쁜 반영 풍경도 볼 수 있어요. 북쪽이라 봄꽃이 본격적으로 피어나지 않고 영춘화와 미선나무 꽃 만 조금 있었는데 지금 찾아가면 더 이쁜 풍경 볼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