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주와 청년이 서로 WIN-WIN 할 수 있는 비결은? 바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지난 2022년 신설된 이래로 지금까지 기업의 인건비 부담은 줄이고 청년 채용 활성화를 지원하며 고용 노동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요. 이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이 2025년, 다시 한번 새로운 변화를 맞이한다고 합니다. 특히, 새롭게 신설되는 유형도 있다고 하는데요.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보시죠!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이란?>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우선지원대상기업(5인 이상)에서 취업애로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면 1년간 최대 720만 원을 지원하는 제도인데요, 즉, 취업에 어려.......
기업이 경쟁력을 키우며 발전하기 위해선 기업의 비전과 노하우를 공유한 핵심 인력을 양성하는 것이 중요하죠. 하지만 통계청에 따르면 청년 임금근로자의 65.7%가 첫 직장에 사표를 쓴 경험이 있으며 첫 직장 평균 근속기간은 약 1년 7.2개월로 나타났어요. (2024. 5. 경제활동인구조사(통계청)) 이처럼 짧은 근속기간과 높은 이직률은 기업의 핵심 인재 육성을 저해하고, 나아가 기업의 경쟁력을 약화시킬 텐데요,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현장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장기근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필요하겠죠. 그래서~ 정부는 교육과 실무경험을 통합하여 청년의 안정적인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산업현장의 실무형 인재를.......
- 고용노동부, 서울북부고용복지+센터에서 청년고용 네트워크 현장간담회 개최 - 지역청년을 위한 맞춤형 취업 지원 확대 7월 25일(목),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서울북부고용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지역청년고용 네트워크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지역 내 대학이 많은 서울북부고용복지+센터는 그간 대학 일자리플러스센터 10개소와 함께 취업스킬 전문컨설팅, 현직자 멘토링 등 다양한 고용서비스를 제공해왔습니다. 이러한 서울북부고용복지+센터의 모범사레를 확대·발전시킨 '지역 청년고용 네트워크'는 원스톱으로 청년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대학 일자리플러스센터 등 지역 내 모든.......
취업을 앞두고 있는 대학교 3~4학년 학생들과 갓 입학한 1~2학년 학생들. 학년은 다르지만 취업에 대한 걱정은 이만저만이 아닐 것입니다. 저학년들은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부터 시작해서 어떤 부분을 준비해야 하는지 막막할 수 있을 것이며, 고학년들은 당장 취업현장에 뛰어들어야 하는데, 별다른 해법을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을 것입니다. 취업에 대한 다양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고용노동부에서는 대학교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운영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온통청년’ 누리집(www.youthcenter.go.kr)을 보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현황이 나오는데요. 무려 121개 대학에서 이 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학일자리플.......
청년도전지원사업 공모전(~7.30.), 청년성장프로젝트 공모전(~8.7.)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취업 준비에 어려움이 있거나 장기간 실업으로 자신감을 잃었던 청년들이 도전하고 성장한 경험을 확산하고자 청년도전지원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2024년 6월 기준 청년고용률은 역대 3위인 46.6%로, 최근 청년고용상황이 과거에 비해 양호한 수준으로 보임에도 불구하고 '쉬었음' 청년은 동월 기준 42.6만 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쉬었음'은 원하는 일자리 부족, 이직 준비, 건강 문제 등 다양한 사유로 지난 1주간 쉬고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쉬었음 청년 전체를 문제로 보긴 어렵지만, 쉬었음 기간의 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