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삿포로에서 오타루 가는 법 JR 왕복 자유석 가격 여행 코스 삿포로 여행을 간다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근교 도시가 바로 오타루다. 삿포로에서 JR로 약 30~4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당일치기 여행 코스로 딱 좋고, 운하 풍경과 감성적인 골목, 디저트 맛집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은 직접 다녀왔던 삿포로 오타루 여행 후기를 바탕으로 상세한 정보 알려드리도록 하겠다. 1. 삿포로에서 오타루 가는 법 삿포로에서 오타루를 다녀오는 가장 편한 방법은 JR 열차를 이용하는 것이다. 삿포로역에서 출발해서 오타루 역이나 미나미오타루역으로 가는 노선이다. 소요시간은 약 30~40분 정도로, 배차 간격도 짧아서 당일치기.......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TlfMjAg/MDAxNzcxNTA1MjExMTg3.xvyKDNrIAKMl4npKP487YDviz31LIsaF0dmVDSWjgAAg.DmeaNjA0oR4SNKUG-znh6nCjYfYFwt_NGLYHyjpc8_Qg.JPEG/DSC02101-21.jpg?type=s3" />
당일치기 삿포로에서 오타루 여행코스 오르골당 운하 초밥거리 입춘과 꽃샘추위가 한바탕 지나가고, 이제 우리나라는 겨울이 거의 끝나가는 분위기이지만 일본 최북단 홋카이도는 3월 초중순까지도 하얀 설경과 흩날리는 눈을 만나볼 수 있다. 오늘은 겨울이 다 가기 전, 홋카이도의 설경을 마지막으로 만끽해보고자 하는 분들에게 추천해보는 당일치기 오타루 여행코스를 소개해보려 한다. 1. 삿포로에서 오타루 가는 방법 ✔️ 열차 탑승 시 진행방향 기준 오른쪽 방향 추천 삿포로에서 오타루로 가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JR 열차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삿포로 기차역에서 JR 하코다테 본선을 이용해 미나미 오타루까지 거리는 평균 40~4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