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운동할 맛 납니다. 무릎이 안 좋아 다른 운동은 못하고 있는데, 의사선생님이 실내 자전거를 하라고 권유하길래 시간 될 때마다 운동 좀 하려고 접이식실내자전거 하나 들여놨는데 너무 만족스러워요. 10분만 운동을 했는데요, 3분이 지나면서부터 땀이 나기 시작합니다. 접이식실내자전거를 타는데도 소음이 전혀 나지 않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운동했거든요. 특히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아서 좋았어요. 그리고 놀라운 사실은 아줌마인 제가 조립하는 데 30분도 걸리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전에 사용하던 접이식실내자전거는 조립도 어렵고 무거워서 힘든 기억이 있거든요. 영상을 먼저 올린 이유도 앉아서 사용설명서를 보면서 조립.......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jlfMjU1/MDAxNzQ1OTE1ODE1OTMy.6xDN8eOK-bZqPyxmphHEmgn3-anQE8As8plN8h31OKsg.6uGTQkJyDI2TMhouaKwayh3d4T-ts6eWc-AB2TwrdHMg.JPEG/900%A3%DFB612%A3%DF20250429%A3%DF084527%A3%DF244.jpg?type=s3" />
3월 날씨가 오락가락하지만 이러다 훅 더운 계절이 다가올 것 같은데요. 이제부터 우리 슬슬 얇은 옷 입을 준비해야 하잖아요. 저도 작년에 바프 찍고 운동이 습관이 되어 저만의 루틴을 잘 지켜오던 중 작년 말 갑자기 결정된 이사로 정신없이 보냈더니 평소에 비해 활동량이 확 줄었거든요. 그랬더니 지난해에 입던 옷들이 하나둘씩 안 맞기 시작..^^; 최근에도 집 정리하느라 시간을 많이 내지 못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하다가 AS와 소리 걱정 없는 미니 실내자전거를 보고 이거다 싶었는데요. 우선 거실에 두어도 괜찮을 디자인에 접이식이라 보관도 편해 집 안에서 가볍게 쓰기 좋아 보이더라고요! 제가 고른 소음 없는 접이식실내자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