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운동할 맛 납니다. 무릎이 안 좋아 다른 운동은 못하고 있는데, 의사선생님이 실내 자전거를 하라고 권유하길래 시간 될 때마다 운동 좀 하려고 접이식실내자전거 하나 들여놨는데 너무 만족스러워요. 10분만 운동을 했는데요, 3분이 지나면서부터 땀이 나기 시작합니다. 접이식실내자전거를 타는데도 소음이 전혀 나지 않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운동했거든요. 특히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아서 좋았어요. 그리고 놀라운 사실은 아줌마인 제가 조립하는 데 30분도 걸리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전에 사용하던 접이식실내자전거는 조립도 어렵고 무거워서 힘든 기억이 있거든요. 영상을 먼저 올린 이유도 앉아서 사용설명서를 보면서 조립.......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jlfMjU1/MDAxNzQ1OTE1ODE1OTMy.6xDN8eOK-bZqPyxmphHEmgn3-anQE8As8plN8h31OKsg.6uGTQkJyDI2TMhouaKwayh3d4T-ts6eWc-AB2TwrdHMg.JPEG/900%A3%DFB612%A3%DF20250429%A3%DF084527%A3%DF244.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