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속초 가볼만한곳 겨울 일출 국내 1박2일 여행지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국내 1박2일 여행지를 고민한다면 강릉과 속초를 한 데 묶어 계획을 세워봐도 좋을 것 같다. 낮 동안에는 지역 관광지를 둘러보고 이튿날 아침에는 속초 일출명소에서 해돋이를 바라보는 일정을 계획해보는 것이다. 오늘은 이와 관련하여 1박2일로 다녀오기에 괜찮은 국내 겨울 여행지, 강릉 속초 가볼만한곳을 통틀어 정리해보려 한다. 1일차 강릉 여행코스스 1. 하슬라 아트월드 강동면 율곡로 1411 ⏰ 오전 9시 ~ 오후 6시 어른 17,00원 / 청소년 13,000원 / 어린이 11,000원 ✅ 연중무휴 운영 먼저 언급해볼 강릉 가볼만한곳은 예술과 감성을 한 데 느.......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TBfNjMg/MDAxNzY1MzU1MzA3NTIz.gsMOJ_itwKjwLbV3Fr47p3KrEQhAzakWwLULm9yvBAQg.PRS3k0htgO9uHob0J-dnRFdFimhj-yBaqDt_yUj9d8Ig.PNG/afe.png?type=s3" />
강릉 갈만한곳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 강릉 주문진 도깨비시장 위치 글, 사진 : 그루터기 푸른 동해바다를 품은 강릉은 사계절 내내 새로운 풍경과 매력을 선사하는 여행지다. 그래서인지 나도 유독 바다가 보고 싶을 때면 주저 없이 차를 몰아 강릉으로 향하곤 한다. 지금도 강릉 곳곳을 둘러보는 중인데, 최근 방문했던 장소들 가운데 특히 기억에 남는 강릉 갈만한곳이 있어 소개해보려 한다. 바로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로도 유명한 주문진 도깨비시장. 여행자의 발걸음을 자연스럽게 머물게 하는 곳으로, 이번 강릉 여행에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스폿 중 하나였다. 1. 도깨비 촬영지 최근에 방문했을 때는 공사 중이라 아쉽게도 사진을 찍지 못.......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DlfOTgg/MDAxNzY1MjkxMDMyMzI3.fVZTWGHzF9aeGw290WD0VM2MWwZeHGN9Syeolm4mqlsg.lQS-67mYZDTwFz5Q-vIsIjXdw0hMxIGxN8dFl5vQlRAg.JPEG/20250327-0R6A5755.jpg?type=s3" />
일출 명소가 많은 동해안이지만 드라마의 주인공이 될 것 같은 곳이 있다면 단연코 정동진일 것 같아요. 감성적인 역과 바다가 있는 정동진을 가족여행으로 다녀왔어요. 1. 정동진역 60년대 동해북부선의 역으로 개통한 강릉 정동진역은 평균 시청률 50% 넘었던 드라마 <모래시계>의 절대적인 혜택을 입고 해돋이 명소로 KTX가 정차하는 역이 되었답니다. 강릉 정동진역 안으로는 승차권이 없다면 입장권을 사서 들어가 볼 수 있어요. 하지만 많은 분들이 오는 곳이어서 그런지 입장권 없이도 역사에 들어갈 수 있었어요. 95년 드라마 촬영 당시의 강릉 정동진역의 모습은 일찌감치 사라지고 없지만 당시의 호젓한 해변 철도 역사의 분위기.......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DhfMTQ2/MDAxNzY1MTYxNjk2MTk5.A8wt4UOexFYslWUTub3xZK_D8wfUgrbLX2FOY_C079Mg.cQgnDszJfTU93ypiJkIgDluMHvxwwMmLZ8L2wr4OPx8g.JPEG/DJI_20251005152726_0011_D.JPG?type=s3" />
강원도 강릉 바다 추천 정동진 기차여행 정동진역 KTX 강원도 강릉 바다를 기차로 가장 빠르게 보는 방법, 정동진역 KTX 타는 것인데요, 국내에서 바다와 가장 가까운 기차역으로 플랫폼에 내리자마자 바다가 펼쳐집니다. 현재 이 역은 서울, 부산, 대구 방면 열차가 운행하고 있어 수도권 뿐만 아니라 대구, 경북, 부산, 울산 쪽에서도 한 번에 기차로 올 수 있습니다. 아마도 올해 12월 부산 쪽에서는 강릉 방면 KTX 가 운행하게 되어 더 편하게 강릉을 올 수 있게 될 텐데요, 오늘은 강원도 강릉 정동진 기차여행으로 가기 좋은 정동진역 풍경 그리고 주변 여행지를 소개해 보도록 할게요. 1. 정동진역 KTX 서울에서 정동진을 가장 빠르게 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DRfMTk3/MDAxNzY0ODQxMDEwOTg3.HBf2i0MNY4c8aeTuqJ1D6_CUudjPpWcJuuSYo9ptJDgg.MzGYgqjNk3T0pUAe2MZZZTEeKF9HBeXJf3o-vSoRzl0g.PNG/%C1%A6%B8%F1%C0%BB_%C0%D4%B7%C2%C7%D8%C1%D6%BC%BC%BF%E4_-001_%2825%29.png?type=s3" />
엊그제 불쑥 떠난 강릉 당일치기 여행. 저는 서울 청량리역에서 KTX에 몸을 싣고 창밖 풍경이 흐르는 속도를 멍하니 바라보다 보니 어느새 강릉역에 도착해 있었습니다. 특별한 목적 없이 훌쩍 떠난 여행이라 그런지 마음이 한결 가벼웠고, 강릉역 앞에 서자마자 코끝을 스치는 차가운 바닷바람이 오늘 하루를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줄 것 같은 기분 좋은 예감이 들었습니다. 강릉역을 빠져나와 천천히 걸음을 옮겼습니다. 뚜렷한 목적지가 없으니 그냥 걷기 좋은 맑은 날씨라 그런지 발걸음도 가벼웠고, 그냥 콧노래를 흥얼거리기도 했었습니다. 강릉역에서 약 15분 정도, 그리 멀지 않은 거리. 골목과 도로를 천천히 걷다 보면 자연스럽게 강릉.......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yMDRfMiAg/MDAxNzY0ODU1OTIzMTk3.6aopCOoPJLRvTwjaoYjt9oz2O_J8LKcnDEIpasnN9pkg.QfKPL7MmHmcgKJlHgLEyvcDmzEJy9G-6h3gY3x1nou4g.JPEG/15019.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