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온천여행 사진.글 © 절대미남자 찬바람 불면 따뜻한 물속에서 피로를 푸는 것만큼 괜찮은 힐링은 없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겨울을 반기는 사람들도 있는데 저 역시 일본 료칸을 좋아합니다. 제가 다녀온 사가현은 후쿠오카에서 공항 리무진이나 기차로도 갈 수 있지만 항공을 이용하면 더 편리합니다. 티웨이 항공이 취항 중인데 편도 10만원 대로 다른 도시에 비해 부담이 적습니다. 때로는 한적한 소도시에서 시간을 보내는 걸 선호해 작은 시골마을 방문도 즐깁니다. 사가 공항은 규모가 작아서 입국 절차도 간단했습니다. 착륙하고 30분도 채 걸리지 않아 밖으로 빠져나왔습니다. 제가 선택한 일본 온천여행은 온크리 료칸 입니다. 후루.......
어제 오늘 칼바람과 강추위가 미쳤죠? 이럴 땐 정말 일본 료칸 온천 여행이 그리워요. 따땃한 물에서 온천욕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요. 저는 #벳부료칸 #벳푸료칸 인 #스기노이 에 다녀왔는데 여기 넘 좋았어요. 새로 생긴 소라관(소라칸) 시설 새거새거하고 루프탑에 있는 실내 + 노천 온천도 짱이었거든요. 소라관 + 온천은 아래 포스팅에서 볼 수 있고 오늘은 씨다 팰리스 디너 자세히 보여드릴게요! 다이닝 옵션 두 가지 일본 벳부 료칸 스기노이 호텔에는 두 가지 메인 다이닝 옵션이 존재합니다. 하나는 소라관에 있는 '테라스 앤 다이닝 소라' 다른 하나는 '월드 다이닝 씨다 팰리스'에요. 저는 두 곳에서 아침과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