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0일~4월 26일 지난주, 오랜만에 부지런 떨면서 영화를 네 편이나 보았더랬지~ 하지만, 이번 주엔 궁금한 영화도 없었던 데다 여행 앞두고 주말이 반납 기한인 책을 모두 읽어야 했기에 그냥 집콕을 했다. 그래도 저녁 시간에 드라마는 보았다는~ 지난주에 일기 쓸 때까지만 해도 이번 주엔 <피키 블라인더스> 드라마 버전은 모두 끝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여행 앞두고 이것저것 하느라 시즌 5까지만 봤다. 다음 주에 남은 시즌 6와 영화 버전을 보면 될 듯~ 그리고, 영화도 보러 가야지!! 이번 주의 모든 일정은 주말 1박 2일 여행에 맞춰져 있었다. 출장 갈 때 KTX를 이용하는 남편씨~ 덕분에 KTX 포인트가 꽤 쌓였다나? 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0MjZfMjQz/MDAxNzc3MjEyMzQwNjg1.aomXvkfA65TGHopjVDQhzgLq3m7yGtlG-dt_Y9-baFIg.IJyzDpIPziNyoX5nnGSGpcLZ_5QxG_syY6bVHktIQicg.JPEG/a%B9%D9%C5%C13_800-.jpg?type=s3" />
설 연휴부터 틈나는 대로 딸이 계속 운전을 하고 있는데요 친가, 외가 갈 때 모두 딸이 운전을 해서 갔어요 그리고 아무도 같이 안 타고 혼자서 운전하는 것도 해봤고요 덕분에 초보운전자들이 많이 가는 드라이브 코스를 많이 다니고 있는데요 그런 곳에 가면 초보운전 스티커 붙인 차들이 정말 많이 보여요 ㅎㅎ 저도 초보운전일 때 근교 아울렛을 드라이브코스로 많이 찾았는데 어제는 신세계 시흥 아울렛으로 드라이브를 갔어요 아무래도 이쪽은 SSG랜더스필드 갈 때 많이 지나다니는 곳이고 하니 좀 익숙한 길이라 나을 것 같았어요 그리고 곧 프로야구 개막이 다가오니 미리 길도 좀 알려줄 겸 (야없는 날 어떻게 버텼나......) 차는 하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jNfNjgg/MDAxNzcxODE0MTQxNTMz.EfuQTKTs7hr18XOaOMCKv5Swz81VjppKOqf94FsTUzog.kCbD1qxroSlEsrcfp_W5K8GkqxzPUPz5zJxKt53X87Qg.JPEG/output%A3%DF3580077756.jpg?type=s3" />
괌이나 사이판을 자주 여행해 보신 분들은 항공권에 적힌 "카보타지 룰"을 한 번쯤 관심을 가지고 읽어 봤거나 여행사로부터 직접 안내를 받아 보신 적이 있을 겁니다. 카보티지 룰은 간단히 말해 자국 항공사의 국내선 운행에 대한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만들어 진 일종의 자국 운송사 보호장치입니다. 미국 본토에서 미국령 지역을 여행할 때 외국 국적의 항공사가 국내선 직접 연결을 불허하는 금지법으로 이용이 제한됩니다. 예를 들어 미국 본토에서 미국령인 괌/사이판/하와이 등지로 이동한다고 하면 LA→인천→사이판으로 경유가 가능한데 이 때 대한항공(KE)을 이용해서 인천으로 입국 다시 아시아나(OZ)로 사이판을 들어 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jJfODYg/MDAxNzY5MDg0ODY0Mjgz.QpxSn4OruPn02SpHnPWhLfA1krkmsVG40iJvi5aKSV8g.l3YU-YzsADNQT0CSbj6nHFizTkYRxq0jGyVBR7VU4g4g.JPEG/611774547_18155474266424541_8363446118216852392_n.jpg?type=s3" />
문화듬북(Book)은 책과 음악, 책과 영화 등 문화 트렌드와 연결한 콘텐츠를 국립중앙도서관 소장 자료와 함께 소개합니다. 최근 몇 년 사이 대한민국은 다시 한번 야구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고 있습니다. 2024년 KBO 리그는 사상 최초로 1천만이 넘는 관중 수를 기록하며 그 인기를 증명했는데요. 올해는 작년보다 더 빠르게 1천만 관중 수를 넘어섰습니다. 이런 야구 열풍의 원인으로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젊고 실력 있는 선수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고 있기 때문인데요. 또 SNS를 통해 ‘숏폼’ 영상으로 짧고 빠르게 공유하면서, 야구 직관이 MZ세대를 중심으로 한 하나의 놀이 콘텐츠가 됐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구단.......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DhfNzcg/MDAxNzU3MzA3MjU4NzA3.Z6Xh5S20l9yrdr3dDNIpgCiU-sn0MbjwYWML6Kp6cvQg.yy__EAiQq7ZFiqLog_GB07aHGw6QCF-DeBwxBXOgN7wg.JPEG/0908_%B1%B9%C1%DF%BA%ED%B7%CE%B1%D7_%B9%AE%C8%AD%B5%EB%BA%CF_%BE%DF%B1%B8_0903.jpg?type=s3" />